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


브릭스의 새 전자책 <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을

웹 매거진에서 사전 공개합니다.


덩실덩실, 꼼지락꼼지락, 송이송이.

우리말 의태어는 참하고 어여쁘지요.

그런 의태어로 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요?


열 명의 필자들이 '나를 표현하는 의태어' 한 마디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읽다 보면 당신도 궁금해 질 겁니다.

나랑 어울리는 의태어는 무엇일까?


전자책 발간 전 한시적 공개이니 놓치지 마세요!


<의태어 사전>을 지금 읽어보세요.

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


브릭스의 새 전자책

<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

웹 매거진에서 사전 공개합니다.

덩실덩실, 꼼지락꼼지락, 송이송이.

우리말 의태어는 참하고 어여쁘지요.

그런 의태어로 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요?


열 명의 필자들이 '나를 표현하는 의태어'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읽다 보면 당신도 궁금해 질 겁니다.

나랑 어울리는 의태어는 무엇일까?


전자책 발간 전 한시적 공개이니 놓치지 마세요!


<의태어 사전>을 지금 읽어보세요.


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


Contents

1. 기우뚱: 백지은

2. 꿈틀꿈틀: 김경은

3. 물끄러미: 김보연

4. 미적미적: 신태진

5. 슬금슬금: 이주호

6. 아등바등: 서연주

7. 자박자박: 최성은

8. 총총총: 한유라

9. 터벅터벅: 박성민

나를 표현하는 그 말

『의태어 사전』


Contents

1. 기우뚱: 백지은

2. 꿈틀꿈틀: 김경은

3. 물끄러미: 김보연

4. 미적미적: 신태진

5. 슬금슬금: 이주호

6. 아등바등: 서연주

7. 자박자박: 최성은

8. 총총총: 한유라

9. 터벅터벅: 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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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걸어오는 동네: 당신이 사는 동네는 어떤 곳인가요?

차우진, 최민석 외 지음


우리가 애정을 바치며 살아 갈 곳은 어디 있을까?

사소하고 멀지 않은 우리 동네 이야기.


닮은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같은 정서를 공유하는 듯하다가 너무나 다른 추억에 놀라기도 하고. 인생의 절반은 어디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같다. 그러다 어른이 되어서는 어디에 사느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대변하게 된다. 어느 동네에 사는가, 아파트인가 빌라인가, 아니면 단독주택? 상태라는 건 사실 경제적인 면뿐이다. 어쩌면 그것이 삶의 전부일지도 모르지만, 경제적인 잣대만으로 생활 방식을 정의해도 괜찮은지는 의문이다. 주거라는 말이 생활을 대체하는 곳에 살면서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을 되찾기 위해 주말마다 서촌으로 홍대로 한남동으로, 끊임없이 이동하는 삶으로 만족해도 되는 걸까?


우리의 정서가 녹아 있고, 주변 사람, 건물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살아갈 동네는 어디일까? 우리가 애정을 바치며 살아갈 동네, 우리가 머물고 사랑하고 나이 들고 싶은 동네, 『말 걸어오는 동네』는 바로 우리 동네에 관한 에세이이다.


열두 명의 필자들, 그러니까 동네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동네의 이야기를 전하기로 했다. 세대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나고 자란 기억과 지금 살아가는 방식이 어떤 식으로든 장소와 결부되어 있다는 점은 같았다. 동네를 발견하는 일은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건너다보는 일이었다. 센터와 몰, ‘뜨는 동네’를 찾아가는 일도 좋지만 특별날 것 없는 우리 동네가 걸어오는 말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재개발이든 젠트리피케이션이든 익숙한 정체든, 그 안에는 분명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부단히 장소와 감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니까.


말 걸어 오는 동네: 당신이 사는 동네는 어떤 곳인가요?

차우진, 최민석, 안녕하신가영, 박범서, 박성민, 백지은, 안효원, 김은별, 김혜원, 신동익, 이주호, 신태진 지음


우리가 애정을 바치며 살아 갈 곳은 어디 있을까? 사소하고 멀지 않은 우리 동네 이야기.

닮은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같은 정서를 공유하는 듯하다가 너무나 다른 추억에 놀라기도 하고. 인생의 절반은 어디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같다. 그러다 어른이 되어서는 어디에 사느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대변하게 된다. 어느 동네에 사는가, 아파트인가 빌라인가, 아니면 단독주택? 상태라는 건 사실 경제적인 면뿐이다. 어쩌면 그것이 삶의 전부일지도 모르지만, 경제적인 잣대만으로 생활 방식을 정의해도 괜찮은지는 의문이다. 주거라는 말이 생활을 대체하는 곳에 살면서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을 되찾기 위해 주말마다 서촌으로 홍대로 한남동으로, 끊임없이 이동하는 삶으로 만족해도 되는 걸까?


우리의 정서가 녹아 있고, 주변 사람, 건물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살아갈 동네는 어디일까? 우리가 애정을 바치며 살아갈 동네, 우리가 머물고 사랑하고 나이 들고 싶은 동네, 『말 걸어오는 동네』는 바로 우리 동네에 관한 에세이이다.


열두 명의 필자들, 그러니까 동네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동네의 이야기를 전하기로 했다. 세대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나고 자란 기억과 지금 살아가는 방식이 어떤 식으로든 장소와 결부되어 있다는 점은 같았다. 동네를 발견하는 일은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건너다보는 일이었다. 센터와 몰, ‘뜨는 동네’를 찾아가는 일도 좋지만 특별날 것 없는 우리 동네가 걸어오는 말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재개발이든 젠트리피케이션이든 익숙한 정체든, 그 안에는 분명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부단히 장소와 감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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