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브릭스 Vol.40

찰나의 순간.


점점 짧아지는 가을을 아쉬워하지요.

사실 삶의 많은 아름다운 순간들이

그렇게 찰나에 지나가 버립니다.

우리는 그 시간들을 어떻게 붙잡을 수 있을까요?

혹은,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추억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몇 줄의 진심으로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고 믿는

브릭스의 새로운 볼륨을 만나보세요.


매거진 브릭스 Vol.40을 읽어봅시다.

매거진 브릭스 Vol.40

찰나의 순간.


점점 짧아지는 가을을 아쉬워하지요.

사실 삶의 많은 아름다운 순간들이

그렇게 찰나에 지나가 버립니다.

우리는 그 시간들을 어떻게 붙잡을 수 있을까요?

혹은,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추억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몇 줄의 진심으로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고 믿는

브릭스의 새로운 볼륨을 만나보세요.


매거진 브릭스 Vol.40을 읽어봅시다.


매거진 브릭스 Vol.40

찰나의 순간


Contents

코로나 시대의 유럽 여행: 도른비른과 퓌센

기획 취재: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

도망가고 싶은데요: 도망가고 싶은데요

랜덤플레이: 가을이면 떠오르는 마술 같은 그 장면들

동으로 가는 길목: 낯선 땅에서 받는 위로, 테니스

여백의 무게: 살던 대로 살지 않겠다는 부질없는 마음

여분의 책방 리뷰: 여분의 책 리뷰 10월

매거진 브릭스 Vol.40

찰나의 순간


Contents

코로나 시대의 유럽 여행: 도른비른과 퓌센

도망가고 싶은데요: 도망가고 싶은데요

기획 취재: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

랜덤플레이: 가을이면 떠오르는 마술 같은 그 장면들

동으로 가는 길목: 낯선 땅에서 받는 위로, 테니스

여백의 무게: 살던 대로 살지 않겠다는 부질없는 마음

여분의 책방 리뷰: 여분의 책 리뷰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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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태어 사전: 나를 표현하는 바로 그 단어 (전자책)

백지은, 김경은, 김보연 외 편찬


의태어 한 단어로 나를 표현한다면?


덩실덩실, 꼼지락꼼지락, 송이송이. 우리말 의태어는 참하고 어여쁘지요.

그런 의태어로 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요?


"무인도에 갈 때 가져 갈 단 한 권의 책은?"

"죽기 직전에 듣고 싶은 단 한 곡의 음악은?"

이런 물음, 많이 받거나 던져 보셨을 거예요.

우리는 그 답이 그 사람을 대략적으로나마 정의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의태어 사전>도 그런 결로 시작한 무크지입니다.

열 명의 필자가 '나를 표현하는 의태어'를 하나 골라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도 에세이를 읽고 생각해 보세요.


"나한테 딱 어울리는 의태어는 무엇일까?"


브릭스가 통도사의 가을을 좋아합니다

온라인 갤러리


통도사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단풍이 그토록 불거져도

하늘의 푸른기는 가려지지 않고

사람이 그토록 많아도

경내의 고요는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통도사의 가을이 펼쳐집니다.


다양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콘텐츠도 즐겨보세요.


의태어 사전: 나를 표현하는 바로 그 단어 (전자책)

백지은, 김경은, 김보연, 신태진, 이주호, 홍마담, 최성은, 한유라, 박성민, 신나윤 편찬


의태어 한 단어로 나를 표현한다면?

덩실덩실, 꼼지락꼼지락, 송이송이. 우리말 의태어는 참하고 어여쁘지요.

그런 의태어로 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요?


"무인도에 갈 때 가져 갈 단 한 권의 책은?"

"죽기 직전에 듣고 싶은 단 한 곡의 음악은?"

이런 물음, 많이 받거나 던져 보셨을 거예요.

우리는 그 답이 그 사람을 대략적으로나마 정의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의태어 사전>도 그런 결로 시작한 무크지입니다.

열 명의 필자가 '나를 표현하는 의태어'를 하나 골라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도 에세이를 읽고 생각해 보세요.

"나한테 딱 어울리는 의태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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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온라인 갤러리


통도사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단풍이 그토록 불거져도

하늘의 푸른기는 가려지지 않고

사람이 그토록 많아도

경내의 고요는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통도사의 가을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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