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서 청춘을 아빠와 함께 떠난 탄자니아 #2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8 “아빠 차 문을 열면 어떻게 해?! 원숭이 다 들어갔네, 난 몰라 이제. 운전기사가 열지 말랬잖아!” 사파리 당일, 고요했던 우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아빠와 함께 떠난 탄자니아 #1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7 “와~ 덥다 더워!” 아빠의 첫 마디. 기다림의 노심초사 끝에 아빠가 탄자니아 땅에 도착했다. 아빠의 첫 아프리카 땅, 첫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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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서 청춘을 별일 없이 산다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6 해외에서 삶을 꾸려 나간 지 햇수로 8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나만큼 해외에 잘 적응해서 사는 사람도 없을 거라 자부했건만, 말라위를 거쳐 탄자니아 시골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깨끗한 손 함께해요!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5 현재 이곳, 탄자니아 린디 지역에서 진행 중인 우리 사업은 총 3년짜리로 2019년 5월에 착수해서 2021년 12월에 끝나게 된다. 시간은 흘러 어느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결국엔 "함나 시다!"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4 눈 오지 않는 겨울. 건기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가고 있다. 탄자니아에서의 근무는 어느덧 5개월 차로 접어들었다. 이 시간 동안 나는 함께 사업을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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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서 청춘을 내 갈 길이나 가자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3 새벽부터 일어나 먼 길을 떠난다. 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려 도착한 시골 마을의 한 학교. 내가 운전을 하는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피곤하다. 길에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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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서 청춘을 세상은 요지경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2 화장실 물을 내리는데 얼마만큼의 물이 들까? 전기가 없는 게 나을까, 물이 없는 게 나을까? 살면서 전혀 궁금해 할 필요가 없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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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엘리의 모리셔스 모리셔스의 이모저모
마담 엘리의 모리셔스 이야기 #4 잠시 여행만 하고 떠나면 놓칠 수도 있는 모리셔스의 이모저모들. 1) 개들이 사는 세상 모리셔스에는 유난히 개들이 많다. 아파트 문화가 아니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나는 또 다시 길을 떠났다
탄자니아에서 청춘을 #1 실화냐? 나 탄자니아 가는 거 맞아? 아닌 것 같은데? 조금만 더 놀다 가면 안 되나? 이 소리만 몇 백 번 했는지 알 수가 없다. 그것도 매번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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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엘리의 모리셔스 진정한 낙원은 어디인가
마담 엘리의 모리셔스 이야기 #3 한국에 다녀 온 지 어느덧 일주일이 되어간다. 한국에 갔었는지 조차 의심스럽게 아득히 먼 기억 같다. 작년 여름에 한국을 다녀온 후 올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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