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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미국 독립기념일에 즐긴 로드 아일랜드 & 코네티컷 여행
N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9 7월 4일은 미국의 주요 명절 중 하나인 독립기념일이다. 올해는 250주년이라 온 나라가 예년보다 훨씬 떠들썩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뉴욕은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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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조회
38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그로기 상태에서 떠난 뉴욕 여행, 닷새간의 무계획 회복기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8 어퍼컷(Uppercut)이란? 팔을 굽혀 상대의 아래턱을 노리고 밑에서 위로 쳐올리는 펀치를 뜻하는 권투 용어 살면서 늘 행운만 있을 순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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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조회
98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엘비스 프레슬리와 마틴 루터 킹의 도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7 미국의 큰 명절 중 하나인 메모리얼 데이(현충일) 연휴를 맞이해(2026년 5월 23일~5월 26일) 멤피스를 다녀왔다.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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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조회
252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미국 펜실베니아 포코노에서 즐긴 캠핑 여행!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6 한국에서 가족이 왔다. 뉴욕 여행엔 별 관심이 없는 가족의 취향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현지 지인 몇몇을 동원해 7명이라는 대부대가 집 한 채를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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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조회
626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어서 와, 텍사스주는 처음이지? 샌 안토니오, 오스틴, 포트 워스를 거쳐 달라스까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5 가자, 텍사스로미국의 새로운 주, 안 가본 도시를 여행할 때마다 나는 미국 사는 재미와 도파민이 샘솟는다. 그래서 이번에 도전한 곳은, 텍사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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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조회
722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미국 뉴저지 바닷가 호텔에서의 호캉스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4 My Room No.10 바닷가 마을의 호텔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온전히 누려본 것이 마지막으로 언제였나 기억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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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조회
689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추수감사절 시작된 펜실베니아 크리스마스 시즌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3 사실, 별다른 계획이 없었다. 미국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이 코앞이었지만, 며칠 쉴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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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조회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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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날이 좋아서, 마라톤 뛰기 좋아서, 행복했던 미국 하트퍼드!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2 물론 제목 속 ‘마라톤 뛰기’가 내 이야기는 아니다. 언감생심 ‘마라톤’의 ‘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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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조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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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3년 만에 미국 내슈빌을 다시 간 이유? 나에게 주는 선물!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1 정확히 3년 전이었다. 미국 중부 테네시주(Tennessee State)의 내슈빌(Nashville)로 나홀로 여행을 떠났던 것이. 다운타운 호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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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조회
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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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여긴 가을이 빨라! 단풍따라 떠난 미국의 북쪽 끝, 뉴 햄프셔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0 세상에 이런 실수도 있을까? 가뜩이나 운전하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먼 길을 떠났는데, 아뿔싸! 네비게이션을 잘못 찍었다. 나는 작은 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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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조회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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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업 스테이트 뉴욕의 매력 속으로! 코널대, 왓킨스 글렌, 사우스 힐 사이더!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9 한반도의 1.4배 크기인 뉴욕 주(State). 한국에서 통칭되는(?) 뉴욕의 기준이야 맨해튼이지만, 사실 미국의 50개 주 중 뉴욕은 동부를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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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조회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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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예일대학교에서 메사추세츠 케이프 캇까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8 하이애니스Hyannis 오랜 뉴요커 친구가 해마다 여름철이면 무조건 하던 일을 접고 몇 주간 머무는 곳, 케이프 캇Cape Cod. 모래 언덕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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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조회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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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나 홀로 뉴욕살이, 엄마가 뉴욕에 왔다!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7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길게 고민하지도, 재지도 않은 채 미국에서의 ‘나 홀로 살이’를 결심했다. 이것저것 따지면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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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조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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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나를 찾아 떠난 바다 여행, 이름도 예쁘더라 미국 케이프 메이!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6 케이프 메이(Cape May)는 미국 동쪽의 뉴저지주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동부에서 인기를 누리는, 예쁜 휴양지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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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조회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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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미국의 스위스, 짐 소프에서 기차로 즐긴 미국 단풍 기차여행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5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의 짐 소프(Jim Thorpe)는 앨런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29마일(47km), 필라델피아에서 북서쪽으로 83마일(1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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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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