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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공립도서관의 사서
[역사 여행]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편지와 세비야에서 잠든 그의 이야기
뉴욕 공립도서관의 사서가 들려주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 #2 뉴욕공립도서관에 보관된 콜럼버스의 편지 나는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며, 도서관이 갖고 있는 특별한 보물들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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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조회
288
공지
뉴욕공립도서관의 사서
[여행] 뉴욕공립도서관이 뉴욕 시민들의 사랑방이 된 이유?
뉴욕 공립도서관의 사서가 들려주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 #1 오래된 문을 열고 도서관에 들어오면 이상야릇하지만 정겨운 냄새에 가슴이 떨린다. 조금 걷다가 코너를 돌면 나타나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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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조회
723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추수감사절 시작된 펜실베니아 크리스마스 시즌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3 사실, 별다른 계획이 없었다. 미국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이 코앞이었지만, 며칠 쉴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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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조회
168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날이 좋아서, 마라톤 뛰기 좋아서, 행복했던 미국 하트퍼드!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2 물론 제목 속 ‘마라톤 뛰기’가 내 이야기는 아니다. 언감생심 ‘마라톤’의 ‘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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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조회
258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3년 만에 미국 내슈빌을 다시 간 이유? 나에게 주는 선물!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1 정확히 3년 전이었다. 미국 중부 테네시주(Tennessee State)의 내슈빌(Nashville)로 나홀로 여행을 떠났던 것이. 다운타운 호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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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조회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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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여긴 가을이 빨라! 단풍따라 떠난 미국의 북쪽 끝, 뉴 햄프셔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10 세상에 이런 실수도 있을까? 가뜩이나 운전하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먼 길을 떠났는데, 아뿔싸! 네비게이션을 잘못 찍었다. 나는 작은 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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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조회
290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업 스테이트 뉴욕의 매력 속으로! 코널대, 왓킨스 글렌, 사우스 힐 사이더!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9 한반도의 1.4배 크기인 뉴욕 주(State). 한국에서 통칭되는(?) 뉴욕의 기준이야 맨해튼이지만, 사실 미국의 50개 주 중 뉴욕은 동부를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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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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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예일대학교에서 메사추세츠 케이프 캇까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8 하이애니스Hyannis 오랜 뉴요커 친구가 해마다 여름철이면 무조건 하던 일을 접고 몇 주간 머무는 곳, 케이프 캇Cape Cod. 모래 언덕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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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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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나 홀로 뉴욕살이, 엄마가 뉴욕에 왔다!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7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길게 고민하지도, 재지도 않은 채 미국에서의 ‘나 홀로 살이’를 결심했다. 이것저것 따지면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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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조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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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나를 찾아 떠난 바다 여행, 이름도 예쁘더라 미국 케이프 메이!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6 케이프 메이(Cape May)는 미국 동쪽의 뉴저지주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동부에서 인기를 누리는, 예쁜 휴양지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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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조회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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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미국의 스위스, 짐 소프에서 기차로 즐긴 미국 단풍 기차여행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5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의 짐 소프(Jim Thorpe)는 앨런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29마일(47km), 필라델피아에서 북서쪽으로 83마일(1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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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조회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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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클린턴의 딸이 결혼식을 올린 마을, 라인벡 in 뉴욕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4 한국에 살 땐 ‘뉴욕’ 하면 무조건 ‘맨해튼’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그 이상은 꿈꾸지 않았던 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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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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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뉴욕에서 차박 해본 사람? 나야 나! (Feat. 포트 저비스)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3 그토록 사랑하는 뉴욕에 살고 있건만, 생업 전선에 뛰어들고 나자 정작 이전처럼 뉴욕 구경을 할 기회가 많지 않다. 이걸 단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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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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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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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르포] 뉴욕을 물들이는 한국의 뷰티와 패션 산업의 물결
뉴욕은 전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뉴욕으로 모인 문화는 단순히 혼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수용하는 뉴욕에서 자체적인 변화와 혁신을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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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조회
890
공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여행] 뉴요커들의 세컨드 하우스는 어디? 레이크 조지!
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2 처음 갔던 이곳에는 눈이 가득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호수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이던 그날. 그 포근하고도 시린 공기가 좋아 여름에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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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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