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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로부터
그린란드 만년설로 만든 그 맥주의 맛
그린란드로부터 #10 그린란드의 물은 남다르다 ‘그린란드’ 하면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큰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 드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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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조회
980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우퍽나빅, 하얀 겨울 이불을 덮은 봄의 마을
그린란드로부터 #9 봄의 마을 우퍽나빅Upernavik은 그린란드어로 ‘봄의 장소’라는 뜻이다. 그린란드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빙하의 도시 일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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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조회
847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그린란드의 오로라
그린란드로부터 #8 올해 그린란드 누크에는 예년보다 겨울이 빨리 찾아왔다. 내가 그린란드에 온 2015년 이후 매년 첫 눈은 9월 중순에 내렸는데, 올해는 8월 말에 첫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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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1058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남그린란드의 하얀 마을 까꼬똑
그린란드로부터 #7 - 이번 여행은 YTN Science와 함께했습니다. Qaqortoq은 그린란드어로 ‘하얀색’을 의미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린란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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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1007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7년의 기다림
그린란드로부터 #6 - 이번 여행은 YTN Science와 함께했습니다. #1. 2010년 여름, 낙삭수악 Narsarsuaq의 기억 2010년 8월, 나는 이 거대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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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755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그린란드 시시미웃
그린란드로부터 #5 친구와 음악 축제. 그린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시시미웃Sisimiut’에 가기로 마음먹은 이유 두 가지다. 내가 그린란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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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1755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고립된 천국, 그린란드의 멀티 컬쳐
그린란드로부터 #4 그린란드에는 얼마나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그린란드는 얼마나 개방 혹은 폐쇄되어 있을까? 이런 의문들은 그린란드에 오기 전에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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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1193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하얀 졸업식
그린란드로부터 #3 2017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흘러 어느새 2월의 끝자락에 와 있다. 새해 계획을 세웠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린 채 산처럼 쌓여가는 일 속에 파묻혀,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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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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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3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그렇게 당연한 그린란드의 겨울
그린란드로부터 #2 크리스마스와 새해 휴가의 끝자락에는 학교 시험이 있었고, 후에 회사에 복귀했다. 사람이 참 간사하게도 공부하면 일하고 싶고, 일하면 공부가 그립다.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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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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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나의 그린란드식 크리스마스
그린란드로부터 #1 “그린란드가 독립하면, 덴마크에서 넘어온 크리스마스 전통들은 더 이상 안하게 되는 걸까?” 얼마 전 그린란드 친구 하나가 SNS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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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6119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올드 퀘벡 시티를 열다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4 서울에서 북쪽으로 9도가량 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하늘이 저렇게 높다. 캐나다로 오기 며칠 전, 서울에도 구름 한 점 없는 날이 이어졌었다.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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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조회
2922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퀘벡 시티로 가는 길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3 퀘벡 시티는 몬트리올에서 북서쪽으로 25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다. 규정 속도가 시속 100킬로미터이고 초행길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세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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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조회
3090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올드 몬트리올까지 걷기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2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몬트리올에 머물며 거의 매일 목적지가 불분명한 산책을 했다. 그렇게 걷다 보면 여행 안내서에 굵은 글씨로 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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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조회
3162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타인의 집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1 우리가 몬트리올이란 도시를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생각보다 오래전 일 일지 모른다. ‘블루마블’이었던가. 주사위를 굴려 세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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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조회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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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on Board
에이스 호텔만큼 커다란
Baby on Board #2 포틀랜드는 힙스터의 성지라고 하던데, 사흘이 지나도 그 말이 내 입에서 절로 나올 만한 사건이나 역사적인 발견은 없었다. 석 달은 있어 봐야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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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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