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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anger
7월의 복숭아
the Stranger : 나는 다른 곳에서 눈을 떴다 #5 1. 사월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하고 오월에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다가 시월이 되면 낙엽이 떨어지는 그런 낭만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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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조회
3837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펍에서 글을 쓰는 두 번째 사람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10 탁자 위에 맥주 한 잔을 올려놓고 원고지를 편다. 새 잉크 튜브를 끼운 만년필을 꺼내 마지막 문장에서부터 다시 시작한다. 남자는 안경을 치켜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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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조회
3876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내가 훔쳐야 했던 가을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9 이미 다섯 개의 달, 두 번의 계절을 몬트리올에서 보낸 M은 매일 우리가 다녀야 할 시내 곳곳을 훤히 알고 있었다. 그녀가 안내하는 장소에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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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조회
3275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나를 멀리 데려다 줄 탈것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8 어릴 적부터 탈것에 욕심이 없었다. 나와 한 달 차이로 태어난 외사촌은 지나가는 자동차의 그림자만 보고도 그것이 무슨 차인지 알아맞히고는 했다.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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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조회
3565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인디언 서머처럼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7 영하로 떨어지려던 수은주가 섭씨 이십오 도까지 치솟았다. 하루는 맑고 하루는 흐리고 하루는 비가 오던 날이 반복되다가 그 모든 조화를 관장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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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조회
3650
공지
the Stranger
언제든 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2
the Stranger : 나는 다른 곳에서 눈을 떴다 #4 7. 나는 살아있는 사람과의 대화를 좋아한다. 생명력이 넘쳐 파닥거리는, 바다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생선 같은,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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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조회
3798
공지
행복의 나라 코스타리카
화려한 에코 관광지의 그림자
행복의 나라 코스타리카 #6 파나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푸에르토 비에호 델 탈라망카Puerto Viejo de Talamanca로 가는 길이었다. 수도인 산호세에서 자동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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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조회
3986
공지
the Stranger
언제든 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1
the Stranger : 나는 다른 곳에서 눈을 떴다 #3 언제든 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생각만 하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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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조회
3759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나무, 숲, 안개, 그리고 베생폴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6 샤흘르부아 지역의 작은 마을인 베생폴Baie-saint-paul로 가는 길에 우리가 기대했던 것은 흔히 메이플 로드라고 불리는 새빨간 단풍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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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조회
3795
공지
the Stranger
경험의 변주 #2
the Stranger : 나는 다른 곳에서 눈을 떴다 #2 “삶의 과정은 연속적이다. 그것이 연속성을 갖는 이유는 환경을 끊임없는 갱신하기 때문이다. 경험은 필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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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조회
3846
공지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두 번 여행하는 법에 관하여
몬트리올에서 보낸 가을 #5 알고 있는 불어 단어가 몇 되진 않지만, 그중에서도 보기만 하면 반갑고 호기심이 이는 단어가 있다. L’épicerie.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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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조회
3224
공지
the Stranger
경험의 변주 #1
the Stranger : 나는 다른 곳에서 눈을 떴다 #1 1. 바람이 분다. 의자 위 흰 쿠션은 세탁기에서 꺼낸 뒤 뜨거운 바람으로 오랜 시간 건조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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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조회
4002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그린란드 만년설로 만든 그 맥주의 맛
그린란드로부터 #10 그린란드의 물은 남다르다 ‘그린란드’ 하면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큰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 드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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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조회
658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우퍽나빅, 하얀 겨울 이불을 덮은 봄의 마을
그린란드로부터 #9 봄의 마을 우퍽나빅Upernavik은 그린란드어로 ‘봄의 장소’라는 뜻이다. 그린란드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빙하의 도시 일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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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조회
506
공지
그린란드로부터
그린란드의 오로라
그린란드로부터 #8 올해 그린란드 누크에는 예년보다 겨울이 빨리 찾아왔다. 내가 그린란드에 온 2015년 이후 매년 첫 눈은 9월 중순에 내렸는데, 올해는 8월 말에 첫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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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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