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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8월의 변곡점
도망가고 싶은데요 #8 오늘 또! 또! 또! 마음속으로 ‘10분만 더’를 크게 외치며 도무지 움직이지 않는 몸을 기어코 일으키기 위해 나와의 사투를 벌이
2
0
2022-08-16
조회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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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 싶은데요
[예술] 꾸겨진 것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은데요 #7 ‘사바아사나. 몸과 마음의 휴식을 하겠습니다.’ 얼마간의 기분 좋은 쉼 후에 손가락 발가락 꼼지락꼼지락.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가
0
4
2022-06-23
조회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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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 싶은데요
친구들아, 봄이다!
도망가고 싶은데요 #6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을 열심히 따라 부르다 그것이 나의 꿈이
0
10
2022-05-25
조회
1273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방황하는 손들
도망가고 싶은데요 #5 책상에 비친 햇살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햇살은 쨍쨍한데 마음 어딘가 찝찝함이 느껴진다. 오늘은 아아를 먹을까 뜨아를 먹을까? 커피도
0
6
2022-03-11
조회
1647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뷰티 인사이드
도망가고 싶은데요 #4 프랑스 영화를 즐겨 보는 나는 프랑스 영화처럼 살고 싶을 때, 앞머리를 문구 가위로 자르거나 미용실에 가서 쌤들을 당황시킨다. 아침잠이 덜 깨서일까?
0
8
2022-02-07
조회
1380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다시 따뜻해지겠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3 날씨가 급변했다. 생각 없이 밖을 나섰다가 옷장에 있는 패딩을 떠올렸다. 올해 내가 단풍 구경은 했던가? 기억이 없다. 그런데 대체 이 칼바람은 무엇인가
0
11
2022-01-04
조회
1357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메르시 보꾸
도망가고 싶은데요 #2 코로나 이후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다. 마지막 여행이 어디였는지조차 까마득하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조금 더 많이 여행이 그립고 어디든 간절히 떠나고 싶다
1
5
2021-12-14
조회
1456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도망가고 싶은데요
도망가고 싶은데요 #1 눈이 너무 아프다. 정말이지 눈이 빠질 것만 같다. 머리도 지끈거리고 어지럽다.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속으로 얼마나 외쳐댔는지 모른다. 날
1
5
2021-11-05
조회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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