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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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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자 그냥 우리
[음악] 대 영상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좌충우돌 뮤비 제작기 -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3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3 <같이 있자 그냥 우리>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언제부턴가 음원 유통사에서 뮤직비디오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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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조회
723
공지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음악] 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로켓트 아가씨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2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2 대박이 난 곡들은 단 몇 분 만에 술술 써졌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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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조회
677
공지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음악] 새로운 음악의 씨앗을 찾다 - 로켓트 아가씨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1
<같이 있자 그냥 우리> 작업 일기 #1 이제는 어느덧 희미해진 단어들 - 팬데믹, 코로나, 역병. 인류가 그런 질병의 시대로 접어들 때면 누구나 힘들겠지만,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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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조회
747
공지
단편
[테라피] 여름의 끝자락, ‘처서’에 어울리는 책과 음료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처서(處暑)’. 이날이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차차 누그러져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데 올해 여름은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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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조회
1377
공지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예술]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위하여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7 얼마 전 이른 아침 장고항에서 철 조각들을 주우러 다니다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할머니들을 만났다. 비록 거지 같은 몰골이었지만, 철 조각들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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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조회
1745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예술] 8월의 변곡점
도망가고 싶은데요 #8 오늘 또! 또! 또! 마음속으로 ‘10분만 더’를 크게 외치며 도무지 움직이지 않는 몸을 기어코 일으키기 위해 나와의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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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조회
1686
공지
단편
[전시] 동베를린에서 온 사진가, 아르노 피셔 사진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 평화 대신 냉전의 시대가 열렸다. 패전국 독일은 미국과 소련 진영에 의해 서독과 동독으로 양분되었다. 수도였던 베를린도 마찬가지였다. 베를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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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조회
1751
공지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예술] 당진의 철 조각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6 난생 처음으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충남 당진의 아미 미술관. 폐교를 전시 공간으로 멋지게 탈바꿈한 곳이다. 7월, 8월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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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조회
1655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예술] 꾸겨진 것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은데요 #7 ‘사바아사나. 몸과 마음의 휴식을 하겠습니다.’ 얼마간의 기분 좋은 쉼 후에 손가락 발가락 꼼지락꼼지락.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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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조회
1514
공지
단편
[예술] 하프시코드를 아시나요?
예술 단신 기사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쳄발로(Cembalo)’라고 더 많이 알려진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현대의 그랜드 피아노와 외형이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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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조회
7667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친구들아, 봄이다!
도망가고 싶은데요 #6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을 열심히 따라 부르다 그것이 나의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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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05-25
조회
1273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방황하는 손들
도망가고 싶은데요 #5 책상에 비친 햇살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햇살은 쨍쨍한데 마음 어딘가 찝찝함이 느껴진다. 오늘은 아아를 먹을까 뜨아를 먹을까? 커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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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조회
1648
공지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공공장소로 향할 예술
여백의 무게: 작가 노트 #5 새벽에 일어나 어둠 가운데 흙 작업을 시작한다. 해가 떠오르면 비닐로 흙을 싸고, 어두워지면 다시 작업을 시작하는데, 요 며칠 시린 날씨에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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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조회
1593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뷰티 인사이드
도망가고 싶은데요 #4 프랑스 영화를 즐겨 보는 나는 프랑스 영화처럼 살고 싶을 때, 앞머리를 문구 가위로 자르거나 미용실에 가서 쌤들을 당황시킨다. 아침잠이 덜 깨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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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조회
1380
공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다시 따뜻해지겠지
도망가고 싶은데요 #3 날씨가 급변했다. 생각 없이 밖을 나섰다가 옷장에 있는 패딩을 떠올렸다. 올해 내가 단풍 구경은 했던가? 기억이 없다. 그런데 대체 이 칼바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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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01-04
조회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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