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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쓰는 일기
[여행] 때로는 차창 관광이 나은 날도 있지요 (그리고 소천지 혹은 풍차에 관하여)
섬에서 쓰는 일기 #2 소천지 주변에는 따로 주차장이 없었다. 읍내의 주정차 금지구역이 아니라면 제주는 참 주차를 아무 데나 한다. 차 한 대가 자리를 잡으면 다른 차도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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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조회
2533
공지
단편
[여행] 이야기가 있는 일본 소도시 여행 : 히로시마현 다케하라(広島県竹原)
‘히로시마 여행’ 하면 원자폭탄 투하로 목숨을 잃은 한국인 피해자들의 넋이 남은 평화공원(広島平和公園)과 신성함이 살아 숨쉬는 섬 미야지마(宮島), 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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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조회
3940
공지
일본 한달살기
[여행] 일본 한 달 살기의 막바지, 후쿠오카와 이키섬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6) 다시 돌아온 후쿠오카에서의 3일 일주일간의 도쿄 일정을 마치고 후쿠오카로 돌아왔다. 원래는 후쿠오카에서 하루만 머물려고 했지만, 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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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조회
6128
공지
일본 한달살기
[여행] 도쿄에서 보낸 일주일 #2 - 도쿄타워와 스카이트리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5) 도쿄의 랜드마크, 도쿄타워와 스카이트리 대부분의 사람이 도쿄 하면 제일 먼저 도쿄타워를 떠올리고 그다음으로 스카이트리를 떠올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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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조회
8490
공지
섬에서 쓰는 일기
[여행] 빨래가 마르고, 제주살이가 시작되었네 (그리고 제주북페어)
섬에서 쓰는 일기 #1 이름 없는 바다 제주에서 살 집을 알아보러 다닐 때, 이 집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정확히 말하면 고려 대상에서 마당 하나 비켜 간 옆집이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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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조회
2452
공지
일본 한달살기
[여행] 도쿄에서 보낸 일주일 #1 - 도쿄 우에노 넷카페 체험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4) 4년 만의 도쿄, 먼저 우에노로 도쿄로 향하는 새벽 비행기 후쿠오카에서 도쿄로 넘어가는 날. 아침 비행기를 탈 때까지 잠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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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조회
1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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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두바이 통신원
[여행] 두바이의 무함마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내 맘대로 두바이 통신원 #14 “내 꿈은 말이죠,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승무원이 되는 거예요.” 점검을 맡겨둔 자동차를 찾으러 정비소로 향하는 길.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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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조회
2472
공지
단편
[여행] 여름, 우정, 그리고 돌아온 부산
지난여름의 일이다. 친구 홍선이가 부산에 놀러 왔다. 그녀는 9년 전 캄보디아에서 1년 동안 함께 일을 했던 동료였지만, 지금은 삶을 나누는 친구가 되었다. 내가 제주에 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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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조회
2560
공지
일본 한달살기
[여행] 후쿠오카에서 보낸 다사다난한 일주일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3) 가장 애정하는 도시, 후쿠오카로 부산에서 대마도로 올 때 탔던 배와 달리, 대마도에서 이키섬을 거쳐 후쿠오카로 향하는 배는 크기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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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조회
6395
공지
일본 한달살기
[여행] 어디든 떠야겠는데, 대마도 갈까? #2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2) 일본 친구들과 대마도 여행 대마도에는 나의 일본 친구들이 살고 있다. 대마도에 오기 몇 주 전에 그들이 한국에 놀러 왔는데, 대마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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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조회
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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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달살기
[여행] 어디든 떠야겠는데, 대마도 갈까? #1
대마도 반달살기에서 일본 한달살기로 (1) 2023년 말, 드디어 《토이크라우드》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2016년 출판을 시작하면서부터 내내 품고 있던 꿈을 드디어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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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조회
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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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여행] 30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 #3 - 오타루, 니세코, 도야 호수
:: 아이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 #2 먼저 읽기 삿포로에서 차를 빌려 오타루로 넘어갔다. 오타루만의 감성이 흐린 날과 어울린다고 느꼈던 건 아마도 영화 〈윤희에게〉에서 보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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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조회
4548
공지
내 맘대로 두바이 통신원
[여행] 미션! 두바이에서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동심을 지켜라!
내 맘대로 두바이 통신원 #13 동생은 첫째 딸이 완전 사춘기 여중생 같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밝았던 아이가 요즘엔 표정마저 어둡다는 거였다. 열 살 아이의 얼굴이 어두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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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조회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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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여행] 30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 #2
아이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 #1 먼저 읽기 둘째 날은 아침 산책 때 발견한 카페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카페에 진열된 소품을 구경하던 아이는 어느새 옆으로 와 음료수를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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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조회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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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여행] 30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 #1
“이번에는 카페에 꼭 데려가 줄게.” 아이와 두 번째 여행을 앞둔 며칠 전 그가 나에게 툭 던진 말이었다. 지난 여행인 오키나와에서 아이에게 맞춘 일정을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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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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