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캄보디아 캄보디아가 싫어지면서 배운 것들
나의 캄보디아 #5 지금은 캄보디아가 싫거나 좋다고 의미를 부여할 시간은 지났다. 그저 익숙해졌고, 연속된 삶 속에 있던 또 하나의 삶의 터전, 그뿐이다. 하지만 나도 캄보디아
나의 캄보디아 캄보디아에서 만난 사람들
나의 캄보디아 #4 - 아저씨로부터 배우는 배려라는 이름 프놈펜에서 일할 때, 출장길을 함께하던 운전기사 아저씨가 있었다. 벙넷(Bong Neth)이라 불리던 아저씨는 내가
나의 캄보디아 게으름에 대한 성찰
나의 캄보디아 #3 캄보디아에 지내면서 ‘이분들은 왜 이렇게 느릿느릿 한 걸까?’라는 생각을 꽤 많이 했다. 내가 만났던 몇몇 캄보디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의 캄보디아 나는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나의 캄보디아 #2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캄보디아 마을 사람들과 인터뷰나 회의를 할 때면 “어떤 것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rdqu
나의 캄보디아 그렇게 캄보디아 NGO 활동가가 됐다
나의 캄보디아 #1 나의 직업은 NGO 활동가 나의 현재 직업은 NGO 활동가이다. NGO에서 일한 지 5년차, 캄보디아에서 일한 지 4년차다. 나 역시도 내가 캄보디아에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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