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TV: 일상의 무늬비 내리는 날의 문래동


필름카메라를 씁니다.

이 순간을 찍고 싶다는 그 마음을 찍을 때 한 번, 현상할 때 한 번,

두 번 느끼게 해 줘서지요.

그리고 또 새 필름을 넣고 문래동으로 향합니다.

필름카메라가 잘 어울리는 동네로


무니무늬patternpark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