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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오는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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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오는 로마 #3 삶 / 황인숙 왜 사는가? 왜 사는가…… 외상값. - 『슬픔이 나를 깨운다』(문학과지성사, 1990) 머릿속에 각인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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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6-12
조회
2258
공지
시가 오는 로마
저, 저, 하는 사이에
시가 오는 로마 #2 저, 저 하는 사이에 / 이규리 그가 커피숍에 들어섰을 때 재킷 뒤에 세탁소 꼬리표가 그대로 달려 있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왜 아무도 말해주지 못했을
9
0
2020-03-25
조회
2709
공지
단편
[여행] 칼비노를 찾아서 - 이탈리아 산레모 여행기
산레모는 이탈리아 반도 북서쪽 리구리아 주의 작은 도시로 프랑스 니스와 인접해 있다. 뒤쪽으로는 알프스 산맥 끝자락이, 앞으로는 리구리아해(지중해)가 펼쳐진 뛰어난 경관으로 유
8
0
2020-01-30
조회
6149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음악으로 기억되는 스페인 Part. 1
여행에서 삶으로 #8 “음악은 장소와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힘이 있어요.” 내가 투어 때마다 손님들을 향해 웃으며 건네는 말이다. 그리곤 장소에 어울리는
5
0
2020-01-13
조회
4280
공지
시가 오는 로마
시가 오는 로마
시가 오는 로마 #1 안녕하세요? 로마에 살고 있는 박무늬입니다. 제가 로마에 도착한 날은 4월 4일, 비가 오는 봄날이었습니다. 어느새 반년이 지나 이제는 가을비를 마주하고
5
1
2020-01-13
조회
3500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서툴러도 괜찮아
여행에서 삶으로 #7 진부한 표현이지만 한국에서의 난 ‘온실 속의 화초’였다. 일찍 결혼한 언니들 덕분에 서른이 되도록 막내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가족들
5
0
2019-11-28
조회
3674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안녕? 아스투리아스! 그 강렬한 첫만남의 기억
여행에서 삶으로 #6 가수 이상은의 <삶은 여행>이라는 노래를 참 좋아한다. 노래의 영향 때문인지 늘 내 머릿속 한 편에는 이곳 스페인에서의 생활이 긴 여행의 일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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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0-07
조회
4042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아름답고 뜨거운 그곳, 똘레도
여행에서 삶으로 #5 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근교에는 아름다운 도시들이 많다. 2천 년 전 로마인들의 숨결을 간직한 수도교가 있는 세고비아Segovia
5
0
2019-07-30
조회
4095
공지
본, 내추럴하게
스페인에서 보낸 나흘 #2
본, 내추럴하게 #15 2. 시체스 바르셀로나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시체스로 들어오는 방법은 기차와 버스 두 가지인데요, 몇 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버스로 와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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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조회
3997
공지
본, 내추럴하게
스페인에서 보낸 나흘 #1
본, 내추럴하게 #14 1. 바르셀로나 이번 봄은 유난히도 날씨가 안 좋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라는 5월도 단호하게 ‘비바람’으로 가나싶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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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6-11
조회
4020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나를 살찌게 하는 아! 스페인
여행에서 삶으로 #4 현지 가이드라는 직업은 꽤 고되다. 세상 어느 일이 쉬울 리 있겠냐만, 스페인에 살며 멋진 풍광과 깨끗한 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건 분명 매력적이지만
3
0
2019-04-29
조회
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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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공유되는 여행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을 때, 나는 예상치 못한 무덤덤함을 마주해야 했다. 3년을 꿈꾸고, 1년을 휴학해, 6개월 간 돈을 벌어 떠난 유럽 여행이었다. 인생 전체로 놓고 보면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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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조회
3993
공지
본, 내추럴하게
베.를.린 #3
본, 내추럴하게 #13 독일 생활 15년 하면서 내린 결론 중 하나는 “독일넘들은 해장을 몰라.”입니다. 전날의 숙취를 가득 안고 오전 일찍 콩나물 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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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조회
4045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봄과 함께 시작한 마드리드 라이프!
여행에서 삶으로 #3 마드리드로의 이사가 결정됐다. 3년간의 바르셀로나 생활을 정리하는 동안 내가 참 많이도 바르셀로나를 좋아했구나 싶어 어느 것 하나 애틋하지 않은 것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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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조회
3809
공지
여행에서 삶으로
길 위에서 만난 인연 #2
여행에서 삶으로 #2 피곤했지만 친구와 난 첫 번째 알람 소리에 바로 몸을 일으켰다. 오전 8시. 더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은 여행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이었기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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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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