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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낯선 땅에서 받는 위로, 테니스
동으로 가는 길목 #9 2005년 여름, 어느 금요일. 당시 내가 다니고 있던 슬로바키아 회사를 컨설팅하던 동갑내기 한국인 회계사가 술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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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유럽에서 '먹고산다'는 것
동으로 가는 길목 #8 “좀 먹고살자!” “먹고살기 힘드네.” “그냥 먹고는 살아요.” 흔히들 쉽게 내뱉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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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여행] 유럽 영주권·시민권 취득 후. 그리고…
동으로 가는 길목 #7 뭔가 대단하고 매일매일 색다른 일상이 펼쳐져 있을 줄 알았다. 2010년 4월. 만 5년간의 세금납부 실적과 무범죄 증명, 그리고 주거 서류승인이 통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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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여행] 같은 듯 다른 듯, 브라티슬라바의 아시아인들
동으로 가는 길목 #6 1996년. 3월 중순 파리의 날씨는 우중충함 그 자체다. 세상의 모든 우울함을 집어삼킨 듯이 오후 3시의 이 어둑어둑한 파리 시내를, 나는 내 몸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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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으로 가는 길목
점심시간, 그 여백의 미를 찾아
동으로 가는 길목 #5 “Choi~ 우리 지금 점심하러 나가는 데 같이 안 갈래?” “지금 11시반인데? 아직 배가 안고프네. 너희들끼리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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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짧고 소박한 부활절 휴가 즐기기
동으로 가는 길목 #4 “어…? 박과장 지금 출발하는 거야?” “아, 김부장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슬로베니아 피란으로 가려고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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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으로 가는 길목
[여행] 나라는 작지만 경험할 것은 많은
동으로 가는 길목 #3 “우리 슬로바키아는 이제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와 여당은 이러한 노력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우리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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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1박 2일 동유럽 3개국 여행
동으로 가는 길목 #2 주말 오전. 트렁크 속에 골프가방을 싣고 시속 80Km 구간을 60Km로 천천히 달린다. 차량 내비게이션에는 80Km로 표시되어 있지만, 여기 오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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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로 가는 길목
[여행] 슬로바키아의 가로등지기
동으로 가는 길목 #1 “여어, 마틴. 오늘은 일찍 문 열었네?” “헤이, Choi! 너 왜 이리 요즘 뜸해? 많이 바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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