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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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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3 페르난다 할머니의 요리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했던 건 샐러드였다. 한 가지 채소 잎에 레몬 반 개 만큼의 즙을 뿌리고 그 위에 소금을 살짝 친다
1
0
2018-05-28
조회
2493
공지
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페르난다 할머니의 계절요리 #2
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2 언젠가, 아마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던 어느 날이었을 것이다. 할머니의 친구 한 분이 자신의 집에서 수확한 무화과를 우리에게도 나눠주셨는데, 태
1
0
2018-05-28
조회
2781
공지
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페르난다 할머니의 계절요리 #1
아직 피렌체를 걷고 있다 #1 겨울에 토마토는 너무 비쌌다. 마트에 갈 때마다 토마토를 집었다 놨다 하며 결국은 사지 못하고 돌아서곤 했다.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거리에 벚꽃이
1
0
2018-05-28
조회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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