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에스토니아의 매력과 주요 관광 산업을 한국에 소개하다”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 성료
■ 7일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관광업계 관계자 및 국내 언론인 초청해 B2B 관광 행사 진행
■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홍보 담당자의 발표를 비롯해 관광지로서의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 가져
■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도 현장에 참여해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 내비쳐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진행된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 현장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를 7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위치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미디어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지로서의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특성을 소개하고, 에스토니아의 다양한 관광 산업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Visit Estonia)에 따르면 2023년 1~11월 간 4천여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에스토니아를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나 증가한 수치로 에스토니아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은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한국과 에스토니아 간에 보다 깊은 교류를 통해 2024~2025년 양국 간의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물꼬를 튼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그는 개회사를 통해 “에스토니아는 항공편, 페리 등 여러 교통편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치안이 뛰어난 국가중 하나로 여행하기에 안전하고, 역사적인 문화유산과 다채로운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으며 식도락 여행에도 특화되어 있다”며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한국 여행객들이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을 잠시 방문한 뒤 다른 북유럽 및 발트 국가로 이동을 하고 있지만 에스토니아는 분명 오랜 시간 머물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는 나라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양국 간의 관광 교류가 한층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어진 발표에서 아그니아 내스트(Agnia Näst)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아시아 지역 담당자는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관광지로서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수도인 탈린(Tallinn)은 물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선정한 2024년 유럽의 문화수도(European Capital of Culture)이자 제2의 도시인 타르투(Tartu)를 비롯, 전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했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오는 5월 ‘발틱 커넥팅(Baltic Connecting)’ 및 7월 ‘발틱 로드쇼(Baltic Roadshow)’ 행사를 통해 올해 에스토니아를 비롯한 발트 3국으로의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발틱 로드쇼’ 행사는 오는 7월 17일~19일 간 개최될 예정으로, 17일 서울에서 그 막이 올라갈 예정이다. 발트 3국의 관광업계 공급업체들과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 에스토니아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북유럽 크루즈 선사인 탈린크 실야라인(Tallink Silja Line)의 김민지 국제영업부 과장이 자사의 상품과 현지 제휴업체들을 소개하며 에스토니아 및 북유럽 연계 관광상품에 있어 다양한 협력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신정환 핀에어(Finnair) 영업부 부장은 기존 헬싱키 경유 탈린행 항공편은 물론 오는 3월 31일부터 신규 편성될 타르투(Tartu)행 항공편을 소개했다. 에스토니아를 방문하고자 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한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이후에는 관광업계 관계자 및 국내 언론인들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의 모든 순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아그니아 내스트(Agnia Näst)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아시아 지역 담당자가 에스토니아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 에스토니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에스토니아 관광공사(Visit Estonia)는 에스토니아 기업청(Enterprise Estonia) 산하 기관으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에스토니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광을 통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에스토니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에스토니아 관광상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는 3개 부서로 구성되어 최종 고객(end-customer), 관광 무역, 그리고 관광 개발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탈린크 실야라인(Tallink Silja Line)은 북유럽 및 발트해 지역에서 최고 품질의 단기 크루즈와 승객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지정 구간의 화물 서비스 분야도 선도하고 있다. 총 15척의 선박을 보유한 탈린크 그룹은 매년 새로운 서비스 및 제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투자 신설과 선박 리모델링 프로그램으로 현재 발트해의 마켓 리더로서 최신식 크루즈 페리를 운항 중이며, 북유럽 스타일의 선내 시설, 깔끔한 선실, 더욱 넓어진 선상 쇼핑 공간 등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탈린크 실야라인은 여가 및 비즈레져 여행객분들에게 단체 및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름 시즌에는 한국 승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어 자료 및 선내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기도 하다.
핀에어(Finnair)는 1923년 창립된 핀란드 국영 항공사이자 유럽 대표 항공사로 아시아와 유럽 간의 교류 증진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다. 핀에어는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항공사로, 지난 2023년 11월 100주년을 맞이하기도 했다. '지속가능한 항공'의 선두주자인 핀에어는 2045년까지 탄소 중립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2015년 10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XWB 기종을 유럽 항공사 최초로 도입하는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핀에어는 2010년부터 13년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북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었으며 세계 3대 항공동맹 중 하나인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 Alliance)’ 회원 항공사다.
자료제공 l 미디컴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에스토니아와 한국 간 비즈니스 거점 역할을 하기 위해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개관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Estonian Business Hub)’는 에스토니아 내 사업 및 투자 기회를 국내에 소개하고 양국의 기업가들을 연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상시 전시공간에서는 전자 영주권(e-Residency) 등 에스토니아의 혁신적인 전자정부 정책과 주요 산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관광, 교육 등 다양한 협력 기회 또한 소개하고 있습니다. 평일 11:00-18:00 방문하실 수 있고, 그룹 투어 문의 및 행사 일정 등 더 많은 정보는 아래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estonianbusinesshub.seoul
*공식 링크드인: Estonian Business Hub Seoul
*문의: estonianbusinesshub.seoul@mfa.ee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매력과 주요 관광 산업을 한국에 소개하다”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 성료
■ 7일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관광업계 관계자 및 국내 언론인 초청해 B2B 관광 행사 진행
■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홍보 담당자의 발표를 비롯해 관광지로서의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 가져
■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도 현장에 참여해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 내비쳐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진행된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 현장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에스토니아-한국 간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및 관계자 초청 B2B 관광 행사’를 7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위치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미디어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지로서의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특성을 소개하고, 에스토니아의 다양한 관광 산업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Visit Estonia)에 따르면 2023년 1~11월 간 4천여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에스토니아를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나 증가한 수치로 에스토니아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은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한국과 에스토니아 간에 보다 깊은 교류를 통해 2024~2025년 양국 간의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물꼬를 튼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그는 개회사를 통해 “에스토니아는 항공편, 페리 등 여러 교통편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치안이 뛰어난 국가중 하나로 여행하기에 안전하고, 역사적인 문화유산과 다채로운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으며 식도락 여행에도 특화되어 있다”며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한국 여행객들이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을 잠시 방문한 뒤 다른 북유럽 및 발트 국가로 이동을 하고 있지만 에스토니아는 분명 오랜 시간 머물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는 나라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양국 간의 관광 교류가 한층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어진 발표에서 아그니아 내스트(Agnia Näst)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아시아 지역 담당자는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관광지로서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수도인 탈린(Tallinn)은 물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선정한 2024년 유럽의 문화수도(European Capital of Culture)이자 제2의 도시인 타르투(Tartu)를 비롯, 전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했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오는 5월 ‘발틱 커넥팅(Baltic Connecting)’ 및 7월 ‘발틱 로드쇼(Baltic Roadshow)’ 행사를 통해 올해 에스토니아를 비롯한 발트 3국으로의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발틱 로드쇼’ 행사는 오는 7월 17일~19일 간 개최될 예정으로, 17일 서울에서 그 막이 올라갈 예정이다. 발트 3국의 관광업계 공급업체들과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 에스토니아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북유럽 크루즈 선사인 탈린크 실야라인(Tallink Silja Line)의 김민지 국제영업부 과장이 자사의 상품과 현지 제휴업체들을 소개하며 에스토니아 및 북유럽 연계 관광상품에 있어 다양한 협력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신정환 핀에어(Finnair) 영업부 부장은 기존 헬싱키 경유 탈린행 항공편은 물론 오는 3월 31일부터 신규 편성될 타르투(Tartu)행 항공편을 소개했다. 에스토니아를 방문하고자 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한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이후에는 관광업계 관계자 및 국내 언론인들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의 모든 순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아그니아 내스트(Agnia Näst) 에스토니아 관광공사 아시아 지역 담당자가 에스토니아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 에스토니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에스토니아 관광공사(Visit Estonia)는 에스토니아 기업청(Enterprise Estonia) 산하 기관으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에스토니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광을 통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에스토니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에스토니아 관광상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관광공사는 3개 부서로 구성되어 최종 고객(end-customer), 관광 무역, 그리고 관광 개발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탈린크 실야라인(Tallink Silja Line)은 북유럽 및 발트해 지역에서 최고 품질의 단기 크루즈와 승객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지정 구간의 화물 서비스 분야도 선도하고 있다. 총 15척의 선박을 보유한 탈린크 그룹은 매년 새로운 서비스 및 제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투자 신설과 선박 리모델링 프로그램으로 현재 발트해의 마켓 리더로서 최신식 크루즈 페리를 운항 중이며, 북유럽 스타일의 선내 시설, 깔끔한 선실, 더욱 넓어진 선상 쇼핑 공간 등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탈린크 실야라인은 여가 및 비즈레져 여행객분들에게 단체 및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름 시즌에는 한국 승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어 자료 및 선내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기도 하다.
핀에어(Finnair)는 1923년 창립된 핀란드 국영 항공사이자 유럽 대표 항공사로 아시아와 유럽 간의 교류 증진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다. 핀에어는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항공사로, 지난 2023년 11월 100주년을 맞이하기도 했다. '지속가능한 항공'의 선두주자인 핀에어는 2045년까지 탄소 중립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2015년 10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XWB 기종을 유럽 항공사 최초로 도입하는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핀에어는 2010년부터 13년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북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었으며 세계 3대 항공동맹 중 하나인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 Alliance)’ 회원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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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에스토니아와 한국 간 비즈니스 거점 역할을 하기 위해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개관한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Estonian Business Hub)’는 에스토니아 내 사업 및 투자 기회를 국내에 소개하고 양국의 기업가들을 연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상시 전시공간에서는 전자 영주권(e-Residency) 등 에스토니아의 혁신적인 전자정부 정책과 주요 산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관광, 교육 등 다양한 협력 기회 또한 소개하고 있습니다. 평일 11:00-18:00 방문하실 수 있고, 그룹 투어 문의 및 행사 일정 등 더 많은 정보는 아래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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