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 위치한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는 강렬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기반으로 하는 메가 리조트입니다. 두 리조트는 MGM 차이나 홀딩스(MGM China Holdings)가 운영하고 있으며, MGM 차이나 홀딩스는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과의 합작 투자 법인입니다.
브릭스 매거진에서는 트래블 프레스, 호텔 앤 레스토랑 매거진, 여행신문과 함께 이완 디에치(Iwan Dietschi)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과 신디 루이(Cindy Lui) 리조트 세일즈 부사장을 만나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의 매력, 그리고 향후 계획에 관해 들어보았습니다.
이완 디에치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좌)과 신디 루이 리조트 세일즈 부사장(우)
Q.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는 어떤 호텔인가요?
신디 루이 리조트 세일즈 부사장(이하 신디 루이):
두 리조트는 각각의 정체성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MGM 리조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 아니라 마카오만의 특징을 살려 아이코닉한 리조트로 창조해 냈습니다. 두 호텔을 합쳐 7개의 포브스 파이스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두 곳 모두 엘리트 스마트 호텔로 인정받았습니다.
파인 구르메에 있어서도 훌륭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과 재능 있는 셰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GM 코타이에 있는 쓰촨 중식 레스토랑인 Five Foot Road는 미슐랭 1 스타와 블랙 펄 어워드 1 다이아몬드를 획득했으며, Imperial Court도 블랙 펄 어워드에서 1 다이아몬드를 획득했습니다.
MGM 코타이의 쓰촨식 레스토랑, Five Foot Road
또, MGM 코타이는 25개의 대형 LED 스크린과 실내 정원이 설치된 ‘더 스펙터클’과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극장인 ‘MGM 씨어터’를 비롯해 스마트 기술로 갖춰진 객실과 이벤트 시설로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신디 루이 부사장과 이완 에디치 부사장, 그리고 유현수 셰프 / MGM 차이나 홀딩스 제공
Q. 청룡의 해인 올해 MGM 마카오와 코타이에서 선보일 새로운 프로모션과 글로벌 마케팅은 무엇인가요?
신디 루이:
우리에게는 MICE와 레저 고객 모두 소중합니다. 그래서 MGTO(마카오관광청)와 IPIM(마카오무역투자진흥국) 모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MGM 차이나 홀딩스는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 양쪽에 MICE 및 예술 분야로 150억 MOP(한화 약 2조 5천 여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특히 두 호텔은 모던하고 최첨단 디자인을 갖춤으로써 MICE 장소로서 필요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아늑한 회의실부터 씨어터에 이르기까지, 최상위 공연, 패션쇼, 스포츠 이벤트, 이코노미 포람과 같은 모든 형태의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해외 마켓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로 서울 대표사무소 외에도 2024~2025년 내에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에 해외 사무소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제 관광 기구 및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브랜드의 계절별 특별 전시회, 국제기구 교류 포럼 및 CEO 회의를 마카오에 도입하여 회의 및 전시회 방문객을 더 많이 유치할 예정입니다.



MGM 코타이, MGM 마카오의 볼룸
Q. 마카오 정부는 카지노 목적지를 넘어 가족 관광에 초점을 맞춰 마카오를 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춘 MGM의 미래 계획은 무엇인가요?
신디 루이:
우리는 비게이밍 분야의 스펙트럼을 계속 확장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관광+’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광 + 예술’, ‘관광 + 문화’, ‘관광 + 스포츠’, ‘관광 + 교육’, ‘관광 + 창의적 요리’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은 본질적으로 ‘삶을 예술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오직 우리 팀이 창조한 경험을 통해서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MGM에는 다양한 형태의 ‘예술’이 있습니다. 문화와 작품으로서의 예술,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공연과 엔터테인먼트 예술, 그리고 요리 예술입니다. MGM은 이런 독창성과 최신 기술을 이용한 혁신을 통해 우리를 차별화하려고 합니다.
MGM 씨어터
고객이 MGM에서 가족과 나누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MGM 코타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 중 하나는 더 스펙터클에서 네 마리 돌고래가 공중을 나는 ‘Sea Odyssey’입니다. 25개의 대형 LED 스크린과 아시아 최대의 실내 정원이 돌고래들의 놀이터가 되지요. 손님들은 더 스펙터클을 거닐며, 혹은 스펙터클 내 식당인 Anytime, Grill 58, Aji에서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이 쇼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중 내내 더 다양하고 독창적인 엔터테인먼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MGM 코타이의 '더 스펙터클'과 돌고래가 공중을 날아다니는 엔터테인먼트 쇼 'Sea Odyssey'
Q. 호텔 경영진으로서, 이완 에디치 부사장님의 호텔 경영 철학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완 에디치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이하 이완 에디치):
어릴 적 제 방에는 세계지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신 분입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를 따라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고, 그러면서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일하면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해야 하지요. 특히 MGM과 같은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에서는 고객이 편안해하고,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매 순간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기회가 주어지고요.
사람들이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것, 그것이 우리가 호텔을 경영하는 철학입니다.
이완 에디치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
Q. 경영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또, 그게 고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이완 에디치:
경영진은 직원들이 사기와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 동기부여가 되어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매일 새로운 ‘특별함’을, 고객이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이었죠?” 묻고 답하며 직원들과 소통합니다.
MGM 코타이의 레스토랑 그릴 58
최고의 호텔이 되려면 단순히 객실만 갖추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최고의 서비스,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마카오 하면 MGM을 최고의 호텔로 떠올릴 수 있도록 말입니다. 사람들은 호텔을 떠나며 샹들리에가 얼마나 화려했는지, 바닥은 무엇이었고 의자는 어땠는지 기억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얼마나 자신들을 감동하게 했는지, 그 느낌만을 기억할 뿐이지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제공하려는 서비스입니다.
MGM 마카오의 그랑드 프라사
MGM은 매일 달라지려고 합니다. 매일 뭔가 새로운 것, 다른 것이 없을까 고민하며 일주일을 보내고, 다음 일주일 동안은 다시 그보다 더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완 에디치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
Q. 마카오의 다양한 명소 중에서 마카오 MGM의 이미지,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장소는 어디일까요?
신디 루이:
바라, 해군 조선소 지역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은 아마 사원을 비롯한 역사적인 문화유산이 풍부하며, 수 세기 전 포르투갈인이 마카오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곳입니다. 이 도시의 독특한 동서양 융합 문화가 이곳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아마 사원과 바라 지역
이런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MGM은 정기적으로 이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새해 기간 바라 지역에서 야외 카페, 거리 공연, 인형 뽑기 기계 및 중국 춘절 꽃과 현지 특산품 부스를 선보이는 봄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또, MGM은 ‘MGM 마카오 크루즈’를 운영하여 지역의 관광 시설을 최적화하고 방문객이 더 멋진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상 택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MGM 마카오 크루즈의 해상 경로는 마카오의 두 역사적인 마을인 콜로안과 바라를 연결하며, 해상 실크로드를 재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MGM 마카오 크루즈
인터뷰 정리·사진 신태진
마카오에 위치한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는 강렬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기반으로 하는 메가 리조트입니다. 두 리조트는 MGM 차이나 홀딩스(MGM China Holdings)가 운영하고 있으며, MGM 차이나 홀딩스는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과의 합작 투자 법인입니다.
브릭스 매거진에서는 트래블 프레스, 호텔 앤 레스토랑 매거진, 여행신문과 함께 이완 디에치(Iwan Dietschi)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과 신디 루이(Cindy Lui) 리조트 세일즈 부사장을 만나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의 매력, 그리고 향후 계획에 관해 들어보았습니다.
Q.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는 어떤 호텔인가요?
신디 루이 리조트 세일즈 부사장(이하 신디 루이):
두 리조트는 각각의 정체성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MGM 리조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 아니라 마카오만의 특징을 살려 아이코닉한 리조트로 창조해 냈습니다. 두 호텔을 합쳐 7개의 포브스 파이스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두 곳 모두 엘리트 스마트 호텔로 인정받았습니다.
파인 구르메에 있어서도 훌륭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과 재능 있는 셰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GM 코타이에 있는 쓰촨 중식 레스토랑인 Five Foot Road는 미슐랭 1 스타와 블랙 펄 어워드 1 다이아몬드를 획득했으며, Imperial Court도 블랙 펄 어워드에서 1 다이아몬드를 획득했습니다.
또, MGM 코타이는 25개의 대형 LED 스크린과 실내 정원이 설치된 ‘더 스펙터클’과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극장인 ‘MGM 씨어터’를 비롯해 스마트 기술로 갖춰진 객실과 이벤트 시설로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Q. 청룡의 해인 올해 MGM 마카오와 코타이에서 선보일 새로운 프로모션과 글로벌 마케팅은 무엇인가요?
신디 루이:
우리에게는 MICE와 레저 고객 모두 소중합니다. 그래서 MGTO(마카오관광청)와 IPIM(마카오무역투자진흥국) 모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MGM 차이나 홀딩스는 MGM 마카오와 MGM 코타이 양쪽에 MICE 및 예술 분야로 150억 MOP(한화 약 2조 5천 여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특히 두 호텔은 모던하고 최첨단 디자인을 갖춤으로써 MICE 장소로서 필요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아늑한 회의실부터 씨어터에 이르기까지, 최상위 공연, 패션쇼, 스포츠 이벤트, 이코노미 포람과 같은 모든 형태의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해외 마켓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로 서울 대표사무소 외에도 2024~2025년 내에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에 해외 사무소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제 관광 기구 및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브랜드의 계절별 특별 전시회, 국제기구 교류 포럼 및 CEO 회의를 마카오에 도입하여 회의 및 전시회 방문객을 더 많이 유치할 예정입니다.
MGM 코타이, MGM 마카오의 볼룸
Q. 마카오 정부는 카지노 목적지를 넘어 가족 관광에 초점을 맞춰 마카오를 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춘 MGM의 미래 계획은 무엇인가요?
신디 루이:
우리는 비게이밍 분야의 스펙트럼을 계속 확장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관광+’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광 + 예술’, ‘관광 + 문화’, ‘관광 + 스포츠’, ‘관광 + 교육’, ‘관광 + 창의적 요리’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은 본질적으로 ‘삶을 예술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오직 우리 팀이 창조한 경험을 통해서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MGM에는 다양한 형태의 ‘예술’이 있습니다. 문화와 작품으로서의 예술,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공연과 엔터테인먼트 예술, 그리고 요리 예술입니다. MGM은 이런 독창성과 최신 기술을 이용한 혁신을 통해 우리를 차별화하려고 합니다.
고객이 MGM에서 가족과 나누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MGM 코타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 중 하나는 더 스펙터클에서 네 마리 돌고래가 공중을 나는 ‘Sea Odyssey’입니다. 25개의 대형 LED 스크린과 아시아 최대의 실내 정원이 돌고래들의 놀이터가 되지요. 손님들은 더 스펙터클을 거닐며, 혹은 스펙터클 내 식당인 Anytime, Grill 58, Aji에서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이 쇼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중 내내 더 다양하고 독창적인 엔터테인먼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호텔 경영진으로서, 이완 에디치 부사장님의 호텔 경영 철학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완 에디치 호스피탈리티 수석 부사장(이하 이완 에디치):
어릴 적 제 방에는 세계지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신 분입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를 따라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고, 그러면서 호스피탈리티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일하면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해야 하지요. 특히 MGM과 같은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에서는 고객이 편안해하고,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매 순간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기회가 주어지고요.
사람들이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것, 그것이 우리가 호텔을 경영하는 철학입니다.
Q. 경영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또, 그게 고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이완 에디치:
경영진은 직원들이 사기와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 동기부여가 되어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매일 새로운 ‘특별함’을, 고객이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이었죠?” 묻고 답하며 직원들과 소통합니다.
최고의 호텔이 되려면 단순히 객실만 갖추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최고의 서비스,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마카오 하면 MGM을 최고의 호텔로 떠올릴 수 있도록 말입니다. 사람들은 호텔을 떠나며 샹들리에가 얼마나 화려했는지, 바닥은 무엇이었고 의자는 어땠는지 기억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얼마나 자신들을 감동하게 했는지, 그 느낌만을 기억할 뿐이지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제공하려는 서비스입니다.
MGM은 매일 달라지려고 합니다. 매일 뭔가 새로운 것, 다른 것이 없을까 고민하며 일주일을 보내고, 다음 일주일 동안은 다시 그보다 더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Q. 마카오의 다양한 명소 중에서 마카오 MGM의 이미지,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장소는 어디일까요?
신디 루이:
바라, 해군 조선소 지역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은 아마 사원을 비롯한 역사적인 문화유산이 풍부하며, 수 세기 전 포르투갈인이 마카오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곳입니다. 이 도시의 독특한 동서양 융합 문화가 이곳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MGM은 정기적으로 이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새해 기간 바라 지역에서 야외 카페, 거리 공연, 인형 뽑기 기계 및 중국 춘절 꽃과 현지 특산품 부스를 선보이는 봄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또, MGM은 ‘MGM 마카오 크루즈’를 운영하여 지역의 관광 시설을 최적화하고 방문객이 더 멋진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상 택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MGM 마카오 크루즈의 해상 경로는 마카오의 두 역사적인 마을인 콜로안과 바라를 연결하며, 해상 실크로드를 재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인터뷰 정리·사진 신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