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 하면 잔잔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이 떠오르지요. 그래서 드라마,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쓰일 때는 인적 없는 자연 풍경 안에서 명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Lake Louise>가 알려지며 1990년대 후반부터 자연에 맞닿은 서정성으로 한국 사람들을 사로잡아 왔고, 한국 팬들에게 유독 깊은 사랑을 받는 만큼 팬들과의 교류도 활발해 이어왔습니다.
그런 교류의 대표적인 만남이 연말 시즌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입니다. 올해도 유키구라모토의 연말 공연이 12월 27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친숙한 히트곡들이 풀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되며 유키 구라모토가 편곡한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도 연주됩니다.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이라는 타이틀이 달린 만큼 매해 한국의 음악인들이 이 공연에 함께해 왔는데, 올해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참여합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 출신인 최유리는 <숲>으로 대중들과 친숙해진 이후 드라마 <은중과 상연>, <미지의 세계>, <눈물의 여왕> OST에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
<2025 Year End Concert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공연 티켓은 11월 6일 오후 4시부터 판매되며 클럽발코니,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
일본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 하면 잔잔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이 떠오르지요. 그래서 드라마,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쓰일 때는 인적 없는 자연 풍경 안에서 명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Lake Louise>가 알려지며 1990년대 후반부터 자연에 맞닿은 서정성으로 한국 사람들을 사로잡아 왔고, 한국 팬들에게 유독 깊은 사랑을 받는 만큼 팬들과의 교류도 활발해 이어왔습니다.
그런 교류의 대표적인 만남이 연말 시즌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입니다. 올해도 유키구라모토의 연말 공연이 12월 27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친숙한 히트곡들이 풀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되며 유키 구라모토가 편곡한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도 연주됩니다.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이라는 타이틀이 달린 만큼 매해 한국의 음악인들이 이 공연에 함께해 왔는데, 올해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참여합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 출신인 최유리는 <숲>으로 대중들과 친숙해진 이후 드라마 <은중과 상연>, <미지의 세계>, <눈물의 여왕> OST에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
<2025 Year End Concert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공연 티켓은 11월 6일 오후 4시부터 판매되며 클럽발코니,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