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윤 Yoon Sangyoon, Eye on You, 2025, oil on canvas, 91x116cm
2025년 10월 28일부터 2026년 1월 17일까지까지 서울숲 아뜰리에 아키ATELIER AKI에서 15주년 기념 특별 전시 <Here and Beyond>를 엽니다. 이 전시는 Part I과 Part II로 나뉘어 진행되며, Part I은 10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Part II는 12월 11일부터 2026년 1월 17일까지 열립니다.
2010년 문을 연 아뜰리에 아키는 동시대 미술의 현재 모습을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지속적으로 작가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소개하고, 현대 미술의 저변을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뜰리에 아키가 표방해온 동시대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대표할 수 있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통해 아뜰리에 아키가 걸어온 지난 15년 여정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여기와 그 너머(Here and Beyond)를 성찰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정유미 Yumi Chung, 구름 산 Cloud Mountain, 2025, acrylic on canvas, 72×91cm
1부는 권능, 권대훈, 김승주, 서상익, 윤상윤, 이연미, 정성준, 채지만 등 작가들의 작품들 중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와 있는가” 하는 주제를 보여 줄 수 있는 작품을 선별했고, 2부는 김한나, 남다현, 백경호, 이세준, 임하리, 임현정 작가의 작품을 통해 “그 너머로 무엇을 열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한국 미술의 지금 여기 모습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내일의 예술은 어디로 향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변화와 다양성, 실험 정신이 한 공간 안에서 어떻게 집약되어 있는지, 또 앞으로 15년을 내다보며 준비하는 아뜰리에 아키의 미술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성준 Jeong Seongjoon, Hey Brother! Look! Over there!, 2019, oil on canvas, 100 x 100 cm
아뜰리에 아키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1층, 아뜰리에 아키 P1
관람 시간 : 10:00 ~ 19: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편집 | 이주호 에디터
윤상윤 Yoon Sangyoon, Eye on You, 2025, oil on canvas, 91x116cm
2025년 10월 28일부터 2026년 1월 17일까지까지 서울숲 아뜰리에 아키ATELIER AKI에서 15주년 기념 특별 전시 <Here and Beyond>를 엽니다. 이 전시는 Part I과 Part II로 나뉘어 진행되며, Part I은 10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Part II는 12월 11일부터 2026년 1월 17일까지 열립니다.
2010년 문을 연 아뜰리에 아키는 동시대 미술의 현재 모습을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지속적으로 작가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소개하고, 현대 미술의 저변을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뜰리에 아키가 표방해온 동시대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대표할 수 있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통해 아뜰리에 아키가 걸어온 지난 15년 여정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여기와 그 너머(Here and Beyond)를 성찰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정유미 Yumi Chung, 구름 산 Cloud Mountain, 2025, acrylic on canvas, 72×91cm
1부는 권능, 권대훈, 김승주, 서상익, 윤상윤, 이연미, 정성준, 채지만 등 작가들의 작품들 중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와 있는가” 하는 주제를 보여 줄 수 있는 작품을 선별했고, 2부는 김한나, 남다현, 백경호, 이세준, 임하리, 임현정 작가의 작품을 통해 “그 너머로 무엇을 열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한국 미술의 지금 여기 모습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내일의 예술은 어디로 향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변화와 다양성, 실험 정신이 한 공간 안에서 어떻게 집약되어 있는지, 또 앞으로 15년을 내다보며 준비하는 아뜰리에 아키의 미술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성준 Jeong Seongjoon, Hey Brother! Look! Over there!, 2019, oil on canvas, 100 x 100 cm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