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3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장품과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 200여점을 공개하는 전시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열립니다.
전시품은 와세다 대학교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 소장품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은 무라카미 하루키를 기념하기 위해 2021년 10월 1일 개관한 문학 연구, 전시 공간입니다. 와세다대학교 출신 무라카미 하루키가 기증한 원고, 책, 음반 외에 3000권 이상의 무라카미 관련 자료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작품, 인터뷰 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코가 설계하였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은 하루키 컬렉션으로 꾸민 레코드 청취 라운지와 작가의 작은 서재, 젊은 시절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운영했던 재즈 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받아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Orange Cat 등의 공간이 있으며, 도쿄를 찾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방문지입니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관람 시간 : 11:00 ~ 20:00 (월요일 휴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3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장품과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 200여점을 공개하는 전시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열립니다.
전시품은 와세다 대학교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 소장품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은 무라카미 하루키를 기념하기 위해 2021년 10월 1일 개관한 문학 연구, 전시 공간입니다. 와세다대학교 출신 무라카미 하루키가 기증한 원고, 책, 음반 외에 3000권 이상의 무라카미 관련 자료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작품, 인터뷰 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코가 설계하였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은 하루키 컬렉션으로 꾸민 레코드 청취 라운지와 작가의 작은 서재, 젊은 시절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운영했던 재즈 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받아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Orange Cat 등의 공간이 있으며, 도쿄를 찾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방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