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현악사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의 창단 10주년 공연이 열립니다. 에스메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배원희, 제2바이올린 하유나, 비올라 디미트리 무라스, 첼로 허예은으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으로 2016년 활동을 시작하여 2018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위그모어 홀 국제 현악사중주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포셀 음악상, 독일 마인츠 과학문학아카데미와 빌라 무지카가 공동 수여하는 제1회 한스 갈 상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활동한 연주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독일 하이델베르크 현악 사중주 페스티벌,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예테보리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홍콩 아트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였고, 현재 롯데콘서트홀 최초의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창단 10주년 공연에서는 현악사중주의 정수를 보여주는 드보르자크의 <아메리칸>,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8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연주합니다. 티켓은 3월 17일 (화) 오후 4시에 판매를 하며,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PROGRAM]
A. Dvorak_String Quartet No.12 Op.96 ‘American’
Allegro ma non troppo
Lento
Molto vivace
Finale: Vivace ma non troppo
D. Shostakovich_String Quartet No.8 in c minor, Op.110
Largo
Allegro molto
Allegretto
Largo
Largo
INTERMISSION (중간휴식)
F. Schubert_ String Quartet No.14 in d minor, D.810 ‘Death and the Maiden’
Allegroa
Andante con moto
Scherzo
Presto
자료 제공 | 크레디아
편집 | 이주호 에디터
6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현악사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의 창단 10주년 공연이 열립니다. 에스메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배원희, 제2바이올린 하유나, 비올라 디미트리 무라스, 첼로 허예은으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으로 2016년 활동을 시작하여 2018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위그모어 홀 국제 현악사중주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포셀 음악상, 독일 마인츠 과학문학아카데미와 빌라 무지카가 공동 수여하는 제1회 한스 갈 상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활동한 연주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독일 하이델베르크 현악 사중주 페스티벌,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예테보리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홍콩 아트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였고, 현재 롯데콘서트홀 최초의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창단 10주년 공연에서는 현악사중주의 정수를 보여주는 드보르자크의 <아메리칸>,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8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연주합니다. 티켓은 3월 17일 (화) 오후 4시에 판매를 하며,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PROGRAM]
A. Dvorak_String Quartet No.12 Op.96 ‘American’
Allegro ma non troppo
Lento
Molto vivace
Finale: Vivace ma non troppo
D. Shostakovich_String Quartet No.8 in c minor, Op.110
Largo
Allegro molto
Allegretto
Largo
Largo
INTERMISSION (중간휴식)
F. Schubert_ String Quartet No.14 in d minor, D.810 ‘Death and the Maiden’
Allegroa
Andante con moto
Scherzo
Presto
자료 제공 | 크레디아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