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 OST를 열 명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애니메이션 체로 페스티벌 디즈니 VS 지브리>가 5월 1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알라딘>의 ‘Prince Ali’,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 <인어공주>의 ‘Under the Sea’,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언제나 몇 번이라도’ 등 애니메이션 팬이 아니라도 누구나 듣고 사랑해 온 현대의 클래식 음악들이 10대의 첼로에 담겨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첼리스트 박건우를 중심으로 이길재, 강예주, 안예진, 임종현, 이제헌, 우아람, 박소진, 김욱, 유완, 10명의 첼리스트들이 만드는 사운드에 유튜브 채널 ‘펄스퍼커션’의 멤버이자 인천시향 타악기 연주자 김승수가 리듬을 더하고, 트럼펫 백향민, 오보에 강다해가 함께합니다.
공연 1부는 라이온킹, 토이스토리, 인어공자 등 디즈니 음악으로, 2부는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으로 꾸려집니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20분을 포함하여 총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티켓 가격은 R석 90,000원, S석 80,000원, A석 70,000원,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스톰프 뮤직
편집 | 이주호 에디터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 OST를 열 명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애니메이션 체로 페스티벌 디즈니 VS 지브리>가 5월 1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알라딘>의 ‘Prince Ali’,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 <인어공주>의 ‘Under the Sea’,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언제나 몇 번이라도’ 등 애니메이션 팬이 아니라도 누구나 듣고 사랑해 온 현대의 클래식 음악들이 10대의 첼로에 담겨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첼리스트 박건우를 중심으로 이길재, 강예주, 안예진, 임종현, 이제헌, 우아람, 박소진, 김욱, 유완, 10명의 첼리스트들이 만드는 사운드에 유튜브 채널 ‘펄스퍼커션’의 멤버이자 인천시향 타악기 연주자 김승수가 리듬을 더하고, 트럼펫 백향민, 오보에 강다해가 함께합니다.
공연 1부는 라이온킹, 토이스토리, 인어공자 등 디즈니 음악으로, 2부는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으로 꾸려집니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20분을 포함하여 총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티켓 가격은 R석 90,000원, S석 80,000원, A석 70,000원,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스톰프 뮤직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