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주박물관이 개관 80주년을 맞아 4월 4일(토)부터 25일(토)까지 매주 주말, ‘공주시 예술인 80인과 함께하는 릴레이 로비 콘서트’를 엽니다. 공주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국립박물관 공주분관으로 개관하여 1975년 8월 국립공주박물관으로 격상하였고, 2004년 지금의 자리로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4월 4일 공주시립합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5일 고마국악관현악단, 11일 민요자매와 제민내, 18일 최선무용단, 25일 공주시연정국악단의 피날레 공연까지 총 6개 팀이 릴레이 형식으로 합창, 국악, 무용 공연이 펼칩니다.
이 공연은 박물관 로비에서 자유 관람 형식으로 진행되며 박물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4월 공주시를 찾는 분들이라면 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함께 전통 공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 국립공주박물관
편집 | 이주호 에디터
국립공주박물관이 개관 80주년을 맞아 4월 4일(토)부터 25일(토)까지 매주 주말, ‘공주시 예술인 80인과 함께하는 릴레이 로비 콘서트’를 엽니다. 공주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국립박물관 공주분관으로 개관하여 1975년 8월 국립공주박물관으로 격상하였고, 2004년 지금의 자리로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4월 4일 공주시립합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5일 고마국악관현악단, 11일 민요자매와 제민내, 18일 최선무용단, 25일 공주시연정국악단의 피날레 공연까지 총 6개 팀이 릴레이 형식으로 합창, 국악, 무용 공연이 펼칩니다.
이 공연은 박물관 로비에서 자유 관람 형식으로 진행되며 박물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4월 공주시를 찾는 분들이라면 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함께 전통 공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 국립공주박물관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