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8년에 설립되어 축음기 시대부터 현대 디지털 음반까지 100년 넘게 클래식 음반 최상위 레이블로 군림해 온 도이치 그라마폰Deutsche Grammophon의 전속 아티스트이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베를린 국립오페라,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에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해 온 소프라노 박혜상이 2026년 7월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 <한국가곡 연대기>를 엽니다.
그 동안 주로 유럽에서 활동해 온 박혜상은 이번 공연에서 서양 가곡은 물로 신라 향가에서 한국 가곡과 판소리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신라 향가 <찬기파랑가>로 시작하여 헨델, 슈베르트, 포레를 거쳐 조선 시조와 판소리까지 시공을 넘나드는 음악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 공연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악기 구성이 함께합니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첼리스트 이호찬의 연주에 대금 연주자 이아람이 합류하여 동서양 악기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 <한국가곡 연대기>는 4월 9일부터 예매를 시작하였으며, 티켓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이며 NOL티켓과 클럽발코니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크레디아
편집 | 이주호 에디터
1898년에 설립되어 축음기 시대부터 현대 디지털 음반까지 100년 넘게 클래식 음반 최상위 레이블로 군림해 온 도이치 그라마폰Deutsche Grammophon의 전속 아티스트이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베를린 국립오페라,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에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해 온 소프라노 박혜상이 2026년 7월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 <한국가곡 연대기>를 엽니다.
그 동안 주로 유럽에서 활동해 온 박혜상은 이번 공연에서 서양 가곡은 물로 신라 향가에서 한국 가곡과 판소리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신라 향가 <찬기파랑가>로 시작하여 헨델, 슈베르트, 포레를 거쳐 조선 시조와 판소리까지 시공을 넘나드는 음악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 공연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악기 구성이 함께합니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첼리스트 이호찬의 연주에 대금 연주자 이아람이 합류하여 동서양 악기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 <한국가곡 연대기>는 4월 9일부터 예매를 시작하였으며, 티켓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이며 NOL티켓과 클럽발코니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크레디아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