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공연] <Schubert Abend - 슈베르트의 밤>, 슈베르트와 함께 맞는 서촌의 겨울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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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의 프로젝트 공연 <Schubert Abend - 슈베르트의 밤>의 세 번째 무대이자 올해 마지막 공연이 12월 6일 토요일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STUDIO에서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열립니다.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오프라인 콘서트에서 시작되어 2025년 종로 서촌에 STUDIO & LOUNGE를 열고 클래식 음악과 여러 예술 장르가 만나는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슈베르트가 살아 있던 당시 문학, 예술, 철학 등이 어우러진 소모임 슈베르티아데(Schubertiade)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Schubert Abend - 슈베르트의 밤> 공연은 슈베르트 음악 연주는 물론 그 시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해, 첼리스트 문태국, 작곡가 손일훈이 참여하며, 슈베르트 가곡 <백조의 노래>를 리스트가 피아노로 편곡한 세레나데 작품과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연주합니다. 


티켓은 11월 11일부터 클럽발코니와 NOL티켓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5만원입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