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신간] 2500일, 100개국 여행, 여행 유튜버 버드모이의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보기로 했다>

2025-11-20


77ff153c400b9.png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 | 포르체 | 19,800원


13만 유튜버 '버드모이'가 카메라에 담지 못한 세계여행기를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라는 책으로 엮었습니다. 퇴사 후 2500일 동안 100개국을 여행한 버드모이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세계여행자가 되었는데요, 여행을 통해 성장해 온 그의 삶의 궤적이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겼습니다.


버드모이는 히말라야와 킬리만자로를 등반하고, 남미와 인도, 아프리카를 누비며,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여정으로 여행합니다. 낯선 땅에서 고된 걸음을 이어가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나 사건에 휘말리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자, 더 나아가자는 마음으로 여행을 계속해 왔지요. 또한 이 책은 왜 자신이 끊임없이 여행을 해야하는지, 떨칠 수 없는 의문에 대한 답안지이기도 합니다.


두 번의 세계여행과 코로나 기간 동안의 국내 여행,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와 영국 워킹 홀리데이까지 이 책을 펼치면 쉴새없이 세계 곳곳의 여행지가 쏟아집니다. 단 한 권의 책으로 100개국을 관통한 여행을 따라갈 수 있으니, 책장을 덮고 나면 긴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유튜버 '버드모이'의 팬은 물론, 세계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도 반갑게 다가갈 책입니다.


브릭스 매거진에서는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여행 유튜버 버드모이와의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은 서점에서, 버드모이의 책와 여행에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브릭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버드모이 유튜브: https://www.youtube.com/@Birdmoi




편집 | 신태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