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빈 작가,『 2050년의 서울, 그곳에서의 우리 』 표지, 2023. 9, 페스트북
김원빈 작가의 작품집 ‘2050년의 서울, 그곳에서의 우리’가 교보문고 POD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작가는 기후 위기, 팬데믹, 인공지능의 발전과 같은 사회 문제로 2050년 미래 서울의 모습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을지 상상하고 예측하여 쓴 글과 삽화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표현하였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원빈 작가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100년 마스터플랜전에서 동부이촌동의 마스터플랜인 EISM-PR(East Ichon-dong Sector Master plan Project)을 제안 및 전시했으며, 이외에는 2023년 상반기에 싱가포르 기술디자인대학교 Calvin Chua 교수의 지도 하에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Inhabitable Crossing(s)의 설계를 진행한 바 있다.
김 작가의 작품집을 출간한 페스트북은 이 책이 현재 우리의 생각과 행위에서 촉발될 사회 문제를 조사·분석하여 현실적으로 그려 낸 2050년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된 미래가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가 궁금한 현시대 사람이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빈 작가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선정 소식에 “이 책에서는 해수면 상승, 인구 감소, 직업의 변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예상되는 미래를 그려내려 노력했으며 난민, 한강의 범람, 테러와 같이 멀게 느껴지지만 어쩌면 현실이 될 미래일지도 모르는 이야기들을 써봤다. 그렇기에 이 책이 독자 분들이 미래를 대비하거나 상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자료제공 l 페스트북
김원빈 작가,『 2050년의 서울, 그곳에서의 우리 』 표지, 2023. 9, 페스트북
김원빈 작가의 작품집 ‘2050년의 서울, 그곳에서의 우리’가 교보문고 POD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작가는 기후 위기, 팬데믹, 인공지능의 발전과 같은 사회 문제로 2050년 미래 서울의 모습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을지 상상하고 예측하여 쓴 글과 삽화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표현하였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원빈 작가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100년 마스터플랜전에서 동부이촌동의 마스터플랜인 EISM-PR(East Ichon-dong Sector Master plan Project)을 제안 및 전시했으며, 이외에는 2023년 상반기에 싱가포르 기술디자인대학교 Calvin Chua 교수의 지도 하에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Inhabitable Crossing(s)의 설계를 진행한 바 있다.
김 작가의 작품집을 출간한 페스트북은 이 책이 현재 우리의 생각과 행위에서 촉발될 사회 문제를 조사·분석하여 현실적으로 그려 낸 2050년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된 미래가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가 궁금한 현시대 사람이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빈 작가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선정 소식에 “이 책에서는 해수면 상승, 인구 감소, 직업의 변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예상되는 미래를 그려내려 노력했으며 난민, 한강의 범람, 테러와 같이 멀게 느껴지지만 어쩌면 현실이 될 미래일지도 모르는 이야기들을 써봤다. 그렇기에 이 책이 독자 분들이 미래를 대비하거나 상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자료제공 l 페스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