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분의 책방: 리뷰 월간 여분의 리뷰: 2021년 1월
월간 여분의 리뷰: 2021년 1월 여분의 책방 인스타그램에서 매주 소개한 책을 모아 월간 '여분의 리뷰'를 발행합니다. 2021년 1월에 소개한 책 중 네 권을
88일간의 건축기행 바칼라우의 생기를 담은 포르투갈 일하보 해양박물관
88일간의 건축기행 #5 포르투갈에 머무는 동안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은 바칼라우(Bacalhau, 대구)와 뽈보(polvo, 문어) 요리가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바칼라우는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원주민 가족과 함께 살기 시작하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5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조금 긴장이 됐다. 약속했던 8시에 옷을 갈아입고 마당으로 나갔다. 마마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어제 먹은
여분의 책방: 리뷰 월간 여분의 리뷰: 2020년 12월
월간 여분의 리뷰: 2020년 12월 여분의 책방 인스타그램에서 매주 소개한 책을 모아 월간 '여분의 리뷰'를 발행합니다. 이번엔 2020년 12월의 책 중 네 권
제주의 서점들 금능해변 달리책방과 앤드유 채식카페
제주의 서점들 #4 바람이 불지 않던 어느 겨울날, 오랜만에 길을 나섰다. 날씨가 적당히 쌀쌀하고, 따뜻해 딱 걷기 좋은 날씨다. 제주 서쪽의 금능해변과 협재해변을 따라 40여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잉카의 흙으로 빚어진 마을, 윌카와인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4 나는 페루 북부의 해발 3375m의 윌카와인Wilkahuain이라는 지역에서 2주간 머물고 있다. ‘윌카’는 케추아어로 손자라
제주의 서점들 소길리, 책방오늘
제주의 서점들 #3 서점 여행을 하다 보니 독립서점과 동네서점의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스러워졌다. 독립서점은 독립출판물 시장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한 서점이고, 동네서점은 주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페루의 고산으로 살러 가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3 리네아LINEA 버스터미널은 강원도 홍천의 시외버스터미널보다도 작다. 리네아는 페루의 많은 버스 회사 중 하나다. 한국 여행자들에겐 ‘크
88일간의 건축기행 보아 노바 레스토랑과 레카 스위밍 풀
88일간의 건축기행 #4 포르투갈에서 며칠만을 남겨둔 날. 이미 리스본과 포르투에 한 달 반을 머무르고 곧 스페인 마드리드로 넘어가기 직전이었다. 이제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껴둔
제주의 서점들 세화해변과 제주 풀무질
제주의 서점들 #2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하다. 책방 가기 딱 좋은 날씨다. 며칠 만에 집을 나서는 것인지 모르겠다. 제주는 삼다도라고 했다. 겨울이 시작될 모양인지 바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