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책방 뭉근 마음 다독이는 가을의 편지,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책과 책방 특집호 #8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그렇게 책이 된다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메리 파이퍼 “마음이 아픈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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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책방 『자기 앞의 생』, 계절이 변해도 사랑은 가득하길
책과 책방 특집호 #7 THEME : 이 계절의 책 서툰책방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 2017년 가을 서툰책방을 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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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책방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그곳, 『북쪽호텔』
책과 책방 특집호 #6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조용한흥분色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북쪽호텔』, 이풀잎 “상처 입은 영혼과 벗겨진 발바닥이 편히
책과 책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책과 책방 특집호 #5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페브레로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수희 글 / 서평화 그림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의
책과 책방 『제 왼편에 서지 말아 주세요』
책과 책방 특집호 #4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프루스트의 서재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제 왼편에 서지 말아 주세요』, 김슬기 지음 어릴 적에 한쪽 안면이 마비된
책과 책방 『피츠제럴드』의 저자 최민석 소설가를 만나다
책과 책방 특집호 #3 SPECIAL : 재즈 시대의 메아리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는 종종 작품보다 그의 삶으로 더 주목 받기도 한다. 사교계의 총아, 화려하고 값
책과 책방 [재즈 시대의 메아리] 헤밍웨이와 잃어버린 세대
책과 책방 특집호 #2 SPECIAL : 재즈 시대의 메아리 진심이 담긴 한 줄의 문장. 그게 다였다. 내가 헤밍웨이 문학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게 된 이유 말이다. 그의 나
책과 책방 [재즈 시대의 메아리] 헤밍웨이의 기억, 『파리는 날마다 축제』를 읽고
책과 책방 특집호 #1 SPECIAL : 재즈 시대의 메아리 『파리는 날마다 축제』는 1957년 가을에서 1960년 봄 사이에 헤밍웨이가 자신의 젊은 시절인 1921년에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