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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익선동의 기적
작은 술집 #5 페르시아 100만 대군과 스파르타 전사 300명의 대결. 뒤늦게 영화 <300>을 보며 웃통 벗은 전사들의 복근 너머로 스파르타 교육이라는 말이나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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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별 헤는 밤, 적선동 작은 술집
작은 술집 #4 이제 내가 추억하려는 이의 모든 것은 처음부터 살아 있지 않았다. 그의 형제도, 친구도, 그와 마주쳤던 잎새, 그를 스쳤던 바람. 모두가 사라졌고, 나는 그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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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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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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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이자카야 카즈, 잊혀지는 풍경들
작은 술집 #3 나의 신혼집은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멀지 않은, 서울올림픽 즈음해서 지어진 2층 양옥집이었다. 철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왼편에 녹색 페인트로 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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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조회
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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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망원동 <츠바이슈타인>, 당신의 자리
작은 술집 #2 빵 조각 네 개가 세 사람 몫으로는 좀 적지 않을까, 하지만 요리는 엄연히 1인분, 빵만 추가해도 괜찮을까? 나는 슈타인 부인의 손에 들린 굴라시 접시를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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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조회
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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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술집
[테마] 카페 사이, 하몽을 자르는 프란체스코의 형제
작은 술집 #1 신을 찾아 이탈리아 전역을 떠돌던 사내가 있었다. 10년의 행려를 겪고 나자 그는 천국의 갈구도 하루 한 끼 구걸을 마치고 난 뒤라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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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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