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헬퍼의 일: 라마 돌보기, 감자와 퀴노아 심기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6 여느 때처럼 마마가 차려주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나니 오늘 할 일은 ‘라마 돌보기’란다. A와 V와 나, 세 명이 모두 함께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원주민 가족과 함께 살기 시작하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5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조금 긴장이 됐다. 약속했던 8시에 옷을 갈아입고 마당으로 나갔다. 마마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어제 먹은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잉카의 흙으로 빚어진 마을, 윌카와인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4 나는 페루 북부의 해발 3375m의 윌카와인Wilkahuain이라는 지역에서 2주간 머물고 있다. ‘윌카’는 케추아어로 손자라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페루의 고산으로 살러 가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3 리네아LINEA 버스터미널은 강원도 홍천의 시외버스터미널보다도 작다. 리네아는 페루의 많은 버스 회사 중 하나다. 한국 여행자들에겐 ‘크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두 번째 여행의 시작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2 여행을 다녀와서 그 이야기로 책이라는 것을 냈으니 나를 소개하기 편한 직함은 여행 작가일 것이다. 지난 2년간 그렇게 불렸다. 그런데 사실 나는 잘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교환여행, 헬프엑스(HelpX)로 떠나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1 나는 88년생, 한국 나이로 올해 서른셋을 맞이하는 여성이다. 스물아홉 살 때 나는 첫 여행을 떠났고, 헬프엑스(HelpX)로 128일 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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