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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덴버를 가야 하는 열한 가지 이유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1 미국관광청의 초대로 IPW에 참가하기 위해 덴버에 도착한 첫날, 설레는 마음을 주체 못한 채 마구 흥분했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사람,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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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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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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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실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
카페 미야 #12 나는 단 한 번도 실연이 쉬웠던 적이 없었다. 이 나이쯤 되면 내공이 쌓일 법도 한데 상처는 늘 깊었고, 사랑한 시간보다 실연의 상처가 아무는 세월이 더 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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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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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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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실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
카페 미야 #11 “살다 보니 결혼이 제일 맘대로 안 되더라” 요코 언니는 맥주를 꿀꺽꿀꺽 들이켰다. 한껏 찌푸린 언니의 눈썹에 내 관자놀이가 찌릿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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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조회
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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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런던의 연말
카페 미야 #10 겨울이 왔다. 너무하다 싶을 만큼 두터운 회색 구름은 연일 틈새 없이 하늘을 꽉 메웠다. 런던에서 겨울을 한 차례 겪은 후에야 영국인의 우울함을 어렴풋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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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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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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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캄보디아, 국경 넘어 힌두의 세계까지 #2
카페 미야 #9 “이제 어디 가고 싶어요?” “배가 고파요.” “그럼 우리 밥 먹으러 갈까요?” 재키가 데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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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조회
4372
공지
카페 미야
캄보디아, 국경 넘어 힌두의 세계까지 #1
카페 미야 #8 뿌리 뻗듯 자라나는 강줄기와 뼈대가 앙상하게 솟은 산맥 사이로 만만히 보인다 싶은 곳에 여지없이 자리를 잡은 마을들을 바라볼 때에도, 한없이 보드라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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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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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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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여행] When a man is tired of London
카페 미야 #7 When a man is tired of London, he is tired of life. 런던이싫증난 사람은 인생이 싫증난 것과 같다. 영국의 시인 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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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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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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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안데르센의 오덴세
카페 미야 #6 “그 중에서도 육지의 세계를 가장 동경한 공주는, 가장 오래 기다려야 할 뿐만 아니라 말은 없고 생각이 많은 막내였다. 밤마다 막내 공주는 열린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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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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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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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네팔 트레킹 - 롯지, 가장 따뜻한 순간
카페 미야 #5 푼힐 일출 새벽 4시. 눈이 번쩍 떠진다. 재깍 준비를 하고 나선다. 간밤에 세차게 내리던 비는 부슬비로 변했다. 과연 두 시간 뒤 맑은 히말라야 산자락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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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조회
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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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네팔 트레킹 - 히말라야 민트
카페 미야 #4 떠나기 전날 밤 비는 세차게 내리쳤다. 물은 무섭게 불어나 내 발에 신겨 있던 슬리퍼를 쓸어가 버렸다. 그런데도 숙소 주인은 산을 타는 건 문제없을 거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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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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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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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여행] 모로코, 페즈 - 오감이 지도인 곳
카페 미야 #3 나는 ‘시모’에게 페즈에서 제일 좋은 카페로 데려다 달라고 주문했고, 시모는 Hotel Sahrai 루프탑으로 안내했다. 은인인 시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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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조회
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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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암스테르담 Bruin Café
카페 미야 #2 사랑하는 사람과 공항에서 재회하는 것만큼 애틋한 일이 또 있을까? 국경을 넘는 짜릿함과 게이트 너머 들떠 있을 그의 얼굴. 그는 공항에서 비행기 도착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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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조회
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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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
카페 미야 #1 목이 칼칼하다. 몸도 으슬으슬하다.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에서 파타고니아의 엘 칼라파테El Calafate까지 3시간 반의 비행은 계절을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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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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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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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여행] 남국도 일본도 아닌, 오키나와
신혼여행 특집 신혼여행은 남국으로 가는 루트가 정석인 모양이었다. 나는 남국이라는 말이 정확히 어디를 가리키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저 사시사철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바쁘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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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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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여행] 라일레이, 내가 사랑한 바다
신혼여행 특집 신혼여행지를 고민하다 라일레이에 가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 특별한 곳을 찾아내야 한다는 생각보다, ‘우리’가 즐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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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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