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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피엔드, 청춘에겐 음악이 필요해
본다는 것 #3 감독 | 네오 소라개봉 | 2025.04.30.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국가 | 일본 대지진의 공포 속에서 외국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 부당한 체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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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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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
[여행] 후지산을 본다는 건
본다는 것 #2 | Tokyo | 사진 | 아라쿠라야마 센겐 신사 홈페이지 여기는 어딜까? 사진에서 본 모습은 완전무결했다. 저 멀리 웅장한 후지산(富士山) 그 앞으로 새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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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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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사막부터 조명 쇼까지, 캘리포니아 어디까지 가 보셨어요?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21 캘리포니아, 빛과 모래사막, 해안선의 향연에 초대되다! 한국의 97배, 남한과 북한을 합친 한반도의 44배, 한 나라 안에서 시차가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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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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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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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릴스로 담을 수 없는 긴 호흡으로 5일간의 대마도 여행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20 닷새 동안 대마도에 머물 거라고 했더니, 사람들은 하나같이 거기서 5일씩이나 뭘 할 게 있느냐는 의문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나는 분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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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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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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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
[여행] 나쓰메 소세키, 마음을 거닐다
본다는 것 #1 어떤 책이나 작가에 대해 유독 애착을 느끼는 건 수려한 문장력이나 스토리텔링 때문만은 아니다. 나의 경우 작가의 솔직한 결이 문장 사이사이에서 느껴지면서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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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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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찐 호캉스, 칸쿤에서 코로나와 타코 먹으며 제대로 즐기다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9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보이는 것만으로 우리는 쉽게 판단하곤 한다. 나의 화려한 SNS를 보는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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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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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화려한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네 가지 방법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8 온 세상이 떠들썩해지는 12월. 이때는 인종, 국경, 종교를 넘어서 모든 이들의 마음이 들뜨고 기대에 부푸는 듯하다. 시즌의 정점은 물론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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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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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2
제이 in there #11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1편 보기 긴 일정은 아니지만 관광 명소 위주로 돌아다니는 거면 파리만 있기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 욕심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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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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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여행] 런던에서 만끽하는 판타지한 일상 체험, 3P 테마 여행 #3 - Proms
카페 미야 #22 단돈 8파운드에 조성진이 연주하는 쇼팽을 들을 수 있을까? 프롬스(Proms)에서는 가능하다. 여름이면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오케스트라들이 런던으로 모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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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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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파리]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1
제이 in there #10 시작은 술을 마시면 호기로워지는 나의 불순한 습관 탓이었다. 엄마를 집에 불렀고, 배달 음식을 시켰고, 와인을 꺼냈고, TV로 유튜브 계정을 연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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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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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여행] 런던에서 만끽하는 판타지한 일상 체험, 3P 테마 여행 #2 - Pub
카페 미야 #21 영국의 펍Pub은 퍼블릭 하우스Public house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16세기 런던이 산업의 중심으로 급성장하면서 여관과 식당, 술집이 결합된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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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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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런던에서 만끽하는 판타지한 일상 체험, 3P 테마 여행 #1 - Park
카페 미야 #20 다녀온 나라 수를 세는 것이 점점 의미 없어질 무렵, 친구들은 종종 내게 휴가로 어디를 가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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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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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나트랑, 이런 감성은 어때?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7 한 달여 달랏에서 시간을 보낸 후 마지막 닷새는 나트랑에서 머물렀다. 1,500m 고원지대에 있다가 새벽부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나트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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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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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여행] 진심을 다해 추천하는 베트남 달랏 카페 베스트 3!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6 커피에 진심이다. 그래서 브릭스 매거진에 내가 체험한 커피의 도시에 관한 에세이를 쓴 적도 있다. 그때 소개했던 도시는 멜버른, 포틀랜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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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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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달콤달달한 도시, 달랏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5 달랏에서의 한 달 체류가 결정되고 나서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은 이곳이 우기라는 사실이었다. 사실 나는 평소 비와 친하지 않고 그다지 좋아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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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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