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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야
[여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베트남 산골 마을) 여행
카페 미야 #17 입국 게이트가 활짝 열린다. 아니, 이 특대 꽃다발을 든 사람들은 대체 뭐지? 혹시 내가 타고 온 비행기에 유명한 사람이라도 탔었나? 베트남에 홀딱 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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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조회
3542
공지
제이 in there
[L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제이 in there #5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오후 다섯 시가 되지 않은 시간인데 자욱하게 낀 안개 덕에 한밤중처럼 어둡다. 이제는 익숙한 거리에 내려 줄이 짧은 게이트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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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조회
2465
공지
제이 in there
[LA] 날은 개고, So what
제이 in there #4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이래서 커튼을 활짝 열어두고 잤다. 눈 뜨자마자 저 언덕 너머의 흰 할리우드 사인이 시야에 들어왔다. 홀린 듯 일어나 창문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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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조회
1626
공지
제이 in there
[LA] 사랑의 행로
제이 in there #3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내가 직접 공연하기라도 한 것 같다. 무거운 몸으로 호텔에 도착해 씻자마자 그대로 곯아떨어졌다가 오전 6시 반에 일어났다. 커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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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조회
1953
공지
제이 in there
[LA ] 이 먼 길을 떠나 온 궁극적인 이유
제이 in there #2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2년 만의 방탄소년단 오프라인 콘서트,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미국의 스타디움은 소지품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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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조회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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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LA ] 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제이 in there #1이것은 여행이 아니다 그 옛날 노래 가사가 왜 자꾸 떠오르는 걸까.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나성에 가면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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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조회
1806
공지
다시, 음악을 입다
가을이면 떠오르는 마술 같은 그 장면들
랜덤 플레이: 오늘의 선곡 #2 엊그제, 고엽(枯葉)으로 수북한 보도를 걸을 때였다. 보도 위 쓰레기봉투가 센 바람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모습을 보다 문득 샘 멘데스가 연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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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조회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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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서점들
모두의 안식처가 되어준, 노형 유채꽃머리
제주의 서점들 #8 제주에 와서 내가 가장 많이 들렸을 서점, 유채꽃머리. 그곳을 처음 간 것은 제주에 온 지 한 달 즈음이 될 무렵이었다. 글 쓰는 일에 늘 목말라 있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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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조회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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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음악을 입다
아웃풋 이미지에 대하여, 에드가 윈터 그룹 〈Autumn〉
랜덤 플레이: 오늘의 선곡 #1 그때의 역사를 찾아본다. 노태우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했고, 남북한이 함께 유엔에 가입했다. 나라 밖에선 유고슬라비아 전쟁으로 유고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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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조회
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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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생명의 냄비, 파차망카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7 헬프엑스는 일을 해주고 숙식을 제공받는 교환여행입니다. 도움이라는 뜻의 ‘Help’와 교환이라는 뜻의 ‘Ex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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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조회
2486
공지
제주의 서점들
[테마] 움직이는 책방 북다마스와 함덕 서우봉
제주의 서점들 #7 제주의 봄은 다채롭다. 사계절 중 유독 봄을 좋아하는데, 제주에 와서 더 좋아졌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 유채, 메밀꽃, 청보리 등이 만개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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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조회
2589
공지
제주의 서점들
서귀포 남원읍 키라네 책부엌
제주의 서점들 #6 시골 어느 마을에 있는 독특한 상호의 서점. 키라네 책부엌의 첫인상이었다. 서점 여행을 꽤 다녔음에도 키라네 책부엌은 그 분위기가 쉬이 그려지지 않았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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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조회
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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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헬퍼의 일: 라마 돌보기, 감자와 퀴노아 심기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6 여느 때처럼 마마가 차려주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나니 오늘 할 일은 ‘라마 돌보기’란다. A와 V와 나, 세 명이 모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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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조회
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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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서점들
서귀포 대정읍 어나더페이지와 Handmade life shop
제주의 서점들 #5 작년 겨울이 지날 무렵, 우리의 일상을 앗아간 코로나19가 발생했다. 한동안 웅크린 곰이 되어 집과 회사만 오가다 보니 사람들의 표정과 풍경을 본 게 언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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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조회
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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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일간의 건축기행
[여행] 바칼라우의 생기를 담은 포르투갈 일하보 해양박물관
88일간의 건축기행 #5 포르투갈에 머무는 동안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은 바칼라우(Bacalhau, 대구)와 뽈보(polvo, 문어) 요리가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바칼라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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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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