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교환여행, 헬프엑스(HelpX)로 떠나다
모모와 함께 헬프엑스를 #1 나는 88년생, 한국 나이로 올해 서른셋을 맞이하는 여성이다. 스물아홉 살 때 나는 첫 여행을 떠났고, 헬프엑스(HelpX)로 128일 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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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편지 브릭스 Vol.30을 시작하며
브릭스 Vol.30 편집자의 편지 당신이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당신은 그것과 맞서야만 해요 그럴 준비가 안 됐다고 해도 이제 어른이 되라고 말하는 듯한 이 문장. 플레
88일간의 건축기행 리스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 :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88일간의 건축기행 #1 떠나지 않는 자는 미지의 세계에 가지 못한다 퇴사를 하고 여행을 한 지 5개월째로 접어든 날이었다. 미얀마와 태국에서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낸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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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편지 브릭스 Vol.29를 시작하며
브릭스 Vol.29 편집자의 편지 언젠가부터 히터가 시원찮게 나오고 엔진 온도가 들쭉날쭉, 보닛 안에선 굉음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집 근처 카센터에 갔다. 이사 올 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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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책방 뭉근 마음 다독이는 가을의 편지,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책과 책방 특집호 #8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그렇게 책이 된다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메리 파이퍼 “마음이 아픈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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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책방 『자기 앞의 생』, 계절이 변해도 사랑은 가득하길
책과 책방 특집호 #7 THEME : 이 계절의 책 서툰책방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 2017년 가을 서툰책방을 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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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책방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그곳, 『북쪽호텔』
책과 책방 특집호 #6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조용한흥분色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북쪽호텔』, 이풀잎 “상처 입은 영혼과 벗겨진 발바닥이 편히
책과 책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책과 책방 특집호 #5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페브레로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수희 글 / 서평화 그림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의
책과 책방 『제 왼편에 서지 말아 주세요』
책과 책방 특집호 #4 THEME : 이 계절의 책 책방 프루스트의 서재에서 고른 이 계절의 책 : 『제 왼편에 서지 말아 주세요』, 김슬기 지음 어릴 적에 한쪽 안면이 마비된
책과 책방 『피츠제럴드』의 저자 최민석 소설가를 만나다
책과 책방 특집호 #3 SPECIAL : 재즈 시대의 메아리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는 종종 작품보다 그의 삶으로 더 주목 받기도 한다. 사교계의 총아, 화려하고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