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미야 London, It's my cup of tea! #2
카페 미야 #16 유학을 결심하고 고민 끝에 영국행을 선택했던 것은, 이러저러한 현실적인 조건들도 있었지만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그와 같은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독일 남부 최고의 로맨틱 도시, 뷔르츠부르크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3 독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주라는 여행시간이 자꾸 마음에 걸렸다. 너무 빠듯해 그토록 가고 싶었던 베를린을 포기하고 나니, 남부 지방이 눈에 들
카페 미야 London, It's my cup of tea!
카페 미야 #15 혈혈단신 떠나온 유학생들은 아등바등 학교 따라가느라, 새로운 삶에 적응한다고 치이느라, 여지없이 찾아드는 외로움을 달래느라 무언가에 골몰하게 마련이다. 다행히
카페 미야 단쓴단쓴 츤데레의 매력
카페 미야 #14 '츤데레'의 매력은 무엇일까? 아마도 '반전'이 주는 극적 효과이지 않을까. 나에게 차갑고 무뚝뚝하게 행동하던 사람에게서
크리스마스 서양식 기억
크리스마스 특집 #6 내겐 서양식 기억이 있다. 그 말을 동경, 선망이라고 바꿔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그 기억은 유럽의 문화를 자본주의와 위트로, 무엇보다 실용적이고 가족적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 마이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특집 #5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환경이 달라졌고, 항상 옆에 있던 아빠, 엄마, 남동생이 아닌 단 한 사람이 언제나 내 옆, 앞, 뒤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연말
크리스마스 도쿄 12월의 풍경, 그리고…
크리스마스 특집 #4 할로윈이 끝남과 동시에 도쿄는 연말 및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돌입한다. 가로수에 꼬마전구가 설치되는 모습이 이때부터 눈에 띄기 시작하고, 제과점 앞에는 직접
크리스마스 네 번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Feliz navidad!
크리스마스 특집 #3 또다시 도시 전체가 설렘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기분 탓일까? 사람들의 표정에서도, 발걸음에서도 설렘이 묻어난다. 밖을 나설 때마다 나도 덩달아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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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해가 뜨지 않는 북극의 파리, 트롬소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특집 #2 매일 아침 나의 출근길은 새하얗게 눈 덮인 내리막길로 시작된다. 처음에 온라인으로 집을 구할 때, 이렇게 언덕 위의 집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북극선 너
크리스마스 런던, 겨울의 퇴근길
크리스마스 특집 #1 저 키다리 건물이 나의 일터다. 입주한 지도 꼬박 한 해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데면데면한 이 건물. 안에서 일할 때는 꼭대기 고깔에 저런 야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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