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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그단스크] 잠시 닫아두었던 세상의 문을 다시 열고
제이 in there #20 폴란드 북부엔 발트 해의 항구 도시인 그단스크가 있다. 1박 이상을 해야 하는 도시지만 당일치기로 맛이라도 보려 아침 일찍 서둘러 기차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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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조회
216
공지
제이 in there
[바르샤바] 바르샤바의 남색 하늘, 꽃향기, 나를 알아보는 루프탑으로
제이 in there #19 바르샤바는 나치 독일의 점령 하에 도시의 85%가 파괴되었으나 전쟁 후 시민들의 노력으로 구시가지를 비롯한 주요 건축물을 역사적으로 복원했다.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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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조회
207
공지
제이 in there
[바르샤바] 쇼팽이 흐르는 도시, 쇼팽의 심장이 뛰는 도시 바르샤바
제이 in there #18 여행 중에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올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란을 통해 ‘왜 폴란드를 여행지로 선택했냐’는 질문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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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조회
207
공지
제이 in there
[크라쿠프] 삶의 다양한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
제이 in there #17 아우슈비츠 크라쿠프 버스 터미널에서 오시비엥침Oświęcim행 버스를 타면 아우슈비츠 제1수용소(아우슈비츠 뮤지엄) 바로 앞에 내려준다. 폴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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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조회
210
공지
제이 in there
[크라쿠프] 폴란드의 모든 시간과 감정을 간직한 풍경
제이 in there #16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아담한 브로츠와프 중앙역에서 출발했더니 크라쿠프 중앙역 규모에 놀라고 말았다. 쇼핑몰과 버스 터미널이 함께 있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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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조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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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브로츠와프] 이제 이 도시를 안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사랑
제이 in there #15 1980년대 폴란드에서는 공산 체제에 반대하는 ‘오렌지 얼터너티브(Orange Alternative)’라는 예술 운동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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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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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브로츠와프]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
제이 in there #14 국경을 넘는 수단이 배와 비행기뿐인 나라에서 온 여행객에게 이곳의 기차는 지금껏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차원의 수단이 된다. 읽을 수 없는 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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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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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프라하] 프라하의 기억 한 겹을 덧씌우고서
제이 in there #13 코로나가 종식되고 사람들은 타의로 제지당했던 여행의 한이라도 풀 듯 너 나 할 것 없이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생겨 난 단어인 오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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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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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프라하] 여행, 그때 있었기에 지금도 있는
제이 in there #12 여행하는 동안 읽어야지 하고 챙긴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를 라운지 한 편에서 몽땅 완독해버렸다.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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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조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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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파리]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2
제이 in there #11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1편 보기 긴 일정은 아니지만 관광 명소 위주로 돌아다니는 거면 파리만 있기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 욕심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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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조회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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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파리] 엄마의 첫 유럽 여행은 파리! #1
제이 in there #10 시작은 술을 마시면 호기로워지는 나의 불순한 습관 탓이었다. 엄마를 집에 불렀고, 배달 음식을 시켰고, 와인을 꺼냈고, TV로 유튜브 계정을 연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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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조회
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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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홍콩] 내가 알던 홍콩, 내가 몰랐던 홍콩
제이 in there #9 홍콩을 간다고 하자 지인들의 반응은 엇비슷했다. "홍콩을?" "또?" "대체 몇 번을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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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조회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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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도쿄] 벚꽃 피는 계절에 도쿄 #2
제이 in there #8 벚꽃 피는 계절에 도쿄 #1 읽기 죽음이 이런 곳에 묻히는 거라면 센다가야 근처에서 저녁을 챙겨 먹고 호텔까지 걸었다. 아오야마 영원을 가로지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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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조회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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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도쿄] 벚꽃 피는 계절에 도쿄 #1
제이 in there #7 봄, 그 한 마디에 나는 봄. 나는 이 한 음절만으로 당장에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다.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기분, 한 해를 뭔가 잘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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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조회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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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in there
[랭스/에페르네] 행복은 샴페인 기포 속에
제이 in there #6 와인에 빠지게 된 계기는 단순했다. 멋있어 보였으니까. 소주나 맥주보다 근사한 어른의 술 같았으니까. 일반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저렴한 와인으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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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조회
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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