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독일 남부 최고의 로맨틱 도시, 뷔르츠부르크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3 독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주라는 여행시간이 자꾸 마음에 걸렸다. 너무 빠듯해 그토록 가고 싶었던 베를린을 포기하고 나니, 남부 지방이 눈에 들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홍콩의 럭셔리를 탐하다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12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를 흥얼거리며 여행하던 홍콩. 누구나 처음 본 홍콩의 야경에 헉하고 놀라며 마구 셔터를 누르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덴버를 가야 하는 열한 가지 이유
직딩 여행 작가의 여행법 #11 미국관광청의 초대로 IPW에 참가하기 위해 덴버에 도착한 첫날, 설레는 마음을 주체 못한 채 마구 흥분했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사람, 호텔,
1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커피의 성지를 찾아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10 커피를 사랑한다. 커피에 대한 대단한 지식은 없지만 모닝커피는 끊을 수 없는 중독이고, 입맛에 맞지 않는 커피를 마시면 화가 난다. 필자와 같은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고즈넉한 중세를 즐기다,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9 대영제국 혹은 영국연합왕국이라고도 불리는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이렇게 4개의 작은 국가가 연합되어 있다. 여행자들이 처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아껴두고 싶은 나만의 천국, 타즈매니아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8 솔직히 고백하자면, 여행지를 고를 때마다 나만이 갖고 있는 나라별 선입견이 있다. 중국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구채구를 다녀온 후 중국을 위대한 나라라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내 인생 최고의 사치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7 여행작가로 살다 보면 가끔은 분에 넘치는 행운과 과분한 대접을 받을 때가 있다. 나보다 훨씬 잘나신 분들 앞에서 목에 힘을 주며 내 여행 이야기를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인생도 여행도 예측불허, 독일 바덴바덴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6 독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참 야무진 꿈을 꿨다. 처음에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베를린에서 트렌디한 여행을 즐겨보려 했었다. 하지만 이번 여행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르투갈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5 모처럼의 일이었다. 여행하는 열흘 내내 거짓말처럼 비가 퍼부었다. 잠시 빗방울이 멈추면 그 순간이 너무나 소중해서 미친 듯이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오바마의 흔적을 찾아, 미국 레스토랑 유랑기
직딩 여행작가의 여행법 #4 이래도 되는 건진 모르겠다만, 남의 나라 대통령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그의 이름은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낼모레면 예순이지만,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