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상품][여행상품] 런던과 파리에서의 느긋한 나날, 런던, 파리 10일 상품

2025-11-07



짧은 기간에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한 장소에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여행의 트렌드가 옮겨 왔지요. 그렇게 외국 도시에서 한 달 살기가 여행의 큰 흐름이 되었지만, 그 정도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내일 투어에서 슬로우 트래블 상품, ‘런던&파리 10일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하였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전 일정 현지 기준 4성급 호텔에서 연박(런던 2연박, 파리 4연박)을 합니다. 패키지여행의 단점인 ‘매일 짐을 싸고 옮겨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런던 일정에는 대영박물관, 빅벤, 국회의사당, 타워브리지, 템즈강 등 대표 코스와 코츠월드 등 그림 같은 근교 마을 투어가 포함돼 있습니다. 파리 일정은 에펠탑 전망대,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트 언덕, 세느강 유람선 등 파리의 정수를 경험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런던과 파리에서 각각 1.5일의 온전한 자유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개인 취향에 맞는 일정이나 휴식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런던과 파리를 연결하는 구간은 유럽의 대표 고속열차 ‘유로스타’로 이동하며 지역 내에서는 45인승 대형 버스로 이동합니다. 여행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합니다. 자세한 일정이나 예약은 내일투어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 내일투어 런던, 파리 10일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