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튀르키예] 튀르키예로 떠나는 올리브 수확 여행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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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1월까지는 튀르키예와 그리스 사이 에게해 지역에서 올리브를 수확하는 기간입니다. 지역 공동체에서 오랜 세월 이어온 방식대로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올리브를 수확하고 갓 딴 올리브를 지역 공장으로 옮겨 향긋한 올리브 오일을 뽑아냅니다. 


찬칼레(Çanakkale)에서 발리케시르(Balıkesir), 마니사(Manisa), 이즈미르(İzmir), 아이든(Aydın), 물라(Muğla)로 이어지는 튀르키예 올리브 루트(Olive Routes)에 지금 방문하시면 일 년 동안 먹을 올리브를 수확하는 축제 같은 일상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올리브 숲을 거닐고, 수확을 돕기도 하며 올리브 마을 공동체 안에서 낯선 일상을 보내보는 특별한 경험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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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6세기 세계 최고급 올리브 오일 생산지 클라조메나이(Klazomenai)


우를라는 4,000년 넘는 올리브 재배 지역으로, 기원전 6세기부터 세계 최고급 올리브 오일을 생산하던 지역입니다. 올리브 재배 역사의 방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텀 올리브 오일 박물관(Köstem Olive Oil Museum)도 꼭 찾아가 봐야 할 명소입니다. 


지금 에게해 올리브 로드로 떠나면 신선한 올리브로 만든 미식과 지금 막 짜낸 올리브 오일의 향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튀르키예 올리브 루트 여행은 맞춤 일정만 가능합니다. 


여행 문의 : 브릭스 트래블 1551-4118 (평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