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호텔][리조트] 겨울이 깊어질수록 따뜻해지는 인도양, 콘스탄스 리조스

2025-12-05



인도양의 몰디브, 세이셸, 모리셔스. 한국의 겨울과 맞물려 한국이 추워질수록 바다가 청명하고 맑아지는 계절이 오는 곳. 그래서 이곳 인도양 섬들은 겨울에 떠나야 진면목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양 지역에서만 리조트를 운영해 온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는 인도양의 ‘클래식 럭셔리’로 신혼여행에나 가볼 수 있는 곳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가족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Constance Hotels & Resorts)는 모리셔스에 본사를 둔 럭셔리 호텔 브랜드로 모리셔스, 세이셸, 몰디브, 마다가스카르, 로드리게스 섬 등 9개의 친환경 리조트와 3개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조트 레스토랑마다 소믈리에가 있어 미식과 와인 큐레이션으로도 이름 난 곳입니다. 


휴양지 여행 트렌드가 지루할 틈 없이 액티비티를 많이 넣어야 한다는 데서 아무 일정 없이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 전환되며 떠들썩한 휴양지보다 가만히 머물기에 딱 어울리는 인도양 섬들이 점점 선호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세이셸은 투명한 바다와 울창한 숲의 기운이 깊이 느껴지는 곳이라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쉬고 싶을 때 떠나기에 알맞은 섬입니다. 세이셸 프랄린섬의 콘스탄스 르무리아(Constance Lemuria)는 화강암 절벽 사이에 펼쳐진 해변의 비현실적 풍경 덕분에 하루 종일 가만히 머물러도 지루할 틈이 없다는 평이 많습니다.


모리셔스 콘스탄스 벨 마르 플라지(Constance Belle Mare Plage)


모리셔스 하면 물론 골프도 빼놓을 수 없지요. 따뜻한 바람, 잔잔한 파도, 야자수 아래 인도양의 환상적인 풍경에서 이어지는 페어웨이. 한국이나 동남아 골프장에서는 결코 느껴 볼 수 없는 경험입니다. 동부의 콘스탄스 벨 마르 플라지(Constance Belle Mare Plage)는 챔피언십 코스 두 곳을 갖추고 있으며, 콘스탄스 프린스 모리스(Constance Prince Maurice)는 라운드 뒤 고요하게 몸을 풀기 좋은 리조트입니다. 


여행 문의  : 브릭스 트래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