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상품][크루즈] 폴 고갱의 타히티, 크루즈로 만납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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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지상낙원 타히티는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이 말년을 보낸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작품 곳곳에 타히티 풍경과 사람들이 남아 있지요. 프렌치 폴리네시아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타히티는 섬마다 서로 다른 자연환경과 문화를 지니고 있어 한 곳에 머무르기보다 여러 섬을 이동하며 여행하는 관광객들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르 폴 고갱(Le Paul Gauguin)’ 크루즈가 있습니다. 타히티 특유의 얕은 라군 지형에 최적화되어 대형 크루즈로는 접근할 수 없는 자연 깊숙한 곳까지 들어갑니다. 


폴 고갱 크루즈는 타히티의 심장부인 소시에테 제도를 순회하는 코스입니다. 후아히네 섬을 출발하여 흑진주의 원산지 라이아테아, 세계적인 휴양지 보라보라와 화산섬 무레아를 방문하며 각 기항지마다 4륜구동 차량을 이용하여 섬 투어를 진행합니다. 섬 투어에는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등 수상 레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 고갱 크루즈는 추가 비용이 없는 올 인클루시브이며 다이닝과 주류, 음료는 물론 객실 내 미니바까지 전 일정 무료로 제공됩니다. 가족여행객을 위해서는 객실당 세 번째 승객 70% 할인, 만 18세 미만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아동과 청소년 대상 체험 교육 프로그래인 모아나 익스플로러(Moana Explorer)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타히티 관광청 : www.TahitiTourisme.kr

예약 : 브릭스트래블  1551-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