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트래블에서 영국과 노르웨이의 해안선을 따라 오로라를 만나는 18일간의 장기 크루즈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노르웨이 북극의 관문 트롬쇠와 북단 최대 도시 알타를 중심으로 짜인 일정으로 출발일은 2027년 3월 2일과 16일입니다.
크루즈는 19층 높이의 프린세스 크루즈 마제스틱호이며, 최대 3,500명을 수용, 실내 수영장과 스파, 대극장, 다이닝 룸, 뷔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리 바닥으로 설계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시워크(Sea Walk)’는 이 크루즈만의 특징입니다.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런던 도착, 사우스햄튼으로 이동하여 크루즈에 탑승합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도시 올레순, 지휘자 장한나가 시립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있던 음악의 도시 트론헤임을 거쳐 트롬쇠, 알타에 기항합니다.

트롬쇠에서 촬영한 오로라
트롬쇠는 유럽 최북단 도시로, 오로라 시즌이면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오로라 여행의 성지입니다. 북극 생태계를 생생하게 관측할 박물관과 북극 대성당, 싱싱한 연어를 맛볼 수 있는 어시장, 트롬쇠에서 만드는 수제 맥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알타는 노르웨이 북부 피오르드 끝자락에 자리 잡은 도시로 날씨가 대부분 맑고 건조하여 오로라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한진트래블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자료 제공 | 한진트래블
편집 | 이주호 에디터
한진트래블에서 영국과 노르웨이의 해안선을 따라 오로라를 만나는 18일간의 장기 크루즈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노르웨이 북극의 관문 트롬쇠와 북단 최대 도시 알타를 중심으로 짜인 일정으로 출발일은 2027년 3월 2일과 16일입니다.
크루즈는 19층 높이의 프린세스 크루즈 마제스틱호이며, 최대 3,500명을 수용, 실내 수영장과 스파, 대극장, 다이닝 룸, 뷔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리 바닥으로 설계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시워크(Sea Walk)’는 이 크루즈만의 특징입니다.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런던 도착, 사우스햄튼으로 이동하여 크루즈에 탑승합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도시 올레순, 지휘자 장한나가 시립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있던 음악의 도시 트론헤임을 거쳐 트롬쇠, 알타에 기항합니다.
트롬쇠에서 촬영한 오로라
트롬쇠는 유럽 최북단 도시로, 오로라 시즌이면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오로라 여행의 성지입니다. 북극 생태계를 생생하게 관측할 박물관과 북극 대성당, 싱싱한 연어를 맛볼 수 있는 어시장, 트롬쇠에서 만드는 수제 맥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알타는 노르웨이 북부 피오르드 끝자락에 자리 잡은 도시로 날씨가 대부분 맑고 건조하여 오로라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한진트래블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자료 제공 | 한진트래블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