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상품][여행상품] 불교와 후추,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 8일 여행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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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의 음식, 문화, 자연을 소개하는 기사를 브릭스에서 자주 다뤘는데요, 개별 여행이 힘든 나라인 만큼 스리랑카 불교 문화유산과 자연을 탐험하는 여행 상품이 출시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명소들을 방문하고 사파리를 체험하는 등 스리랑카의 다양한 면모를 알차게 담은 8일 일정 상품이 한진트래블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최소 4인 이상 출발로 출발 확률을 높였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여행의 시작은 수도 콜롬보. 도심 내 마천루와 전통 향신료가 거래되는 전통시장, 불교, 힌두교 사원과 이슬람 모스크가 공존하는 이채로운 풍경의 도시입니다. 180미터 높이의 거대 바위 정상에 축조된 고대 왕궁이자 요새인 시기리야, 5개의 천연 동굴 내부에 수백 개의 불상이 보존된 담불라 황금 사원, 스리랑카의 전통문화 중심 도시 캔디와 캔디 호수, 해발 1,868미터 고지대 마을 누와라 엘리야에서는 실론티를 재배와 생산을 직접 체험해 봅니다. 


산악 도시 엘라에서는 간단한 트래킹 이후 약 400마리의 코끼리를 보유하고 있는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전용 지프차로 야생 코끼리, 악어, 물소 등을 관찰하는 사파리 여행을 떠납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남부 해안 도시 갈레에서는 요새(갈레 포트)와 시계탑 등 식민지 시대의 유산을 방문하고 보트를 타고 거대한 맹그로브 숲을 관찰합니다. 


2026년 9월 2일부터 매주 월, 수 출발하며 인천-콜롬보 스리랑카 항공 직항편을 이용합니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한진트래블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자료 제공 | 한진트래블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