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뉴욕] 뉴욕 여행의 최적기, 2026 뉴욕 아우팅 위크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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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문화, 숙박을 한 번에 즐기는 합리적인 뉴욕 겨울 여행 프로모션 ‘2026 겨울 아우팅 위크(2026 NYC Winter Outing Week)’가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열립니다. 이 캠페인은 뉴욕관광청이 주최하는 통합 여행 프로모션으로, 호텔 할인 행사인 ‘호텔 위크(Hotel Week)’, 미식 문화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 브로드웨이 주요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 위크(Broadway Week)’, 뉴욕 대표 관광 명소를 즐길 수 있는 ‘머스트-씨 위크(Must-See Week)’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호텔 위크에서는 뉴욕 시내 약 150개 이상 호텔에서 최대 25% 할인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미쉐린 레스토랑부터 로컬 레스토랑 등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 위크에서는 600여 개의 레스토랑이 참가하여 30달러, 45달러, 60달러 가격대로 2코스 런치와 3코스 디너로 구성된 세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공식 예약 사이트에서 지역, 요리, 레스토랑 분위기 별로 구분해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뉴욕에 위치한 약 80여개의 박물관, 관광지, 투어 등을 즐길 수 있는 머스트-씨 위크(Must see Week)에서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현대미술관 (MoMA), 록펠러 센터, 카네기 홀 등 뉴욕의 대표적인 문화 시설을 1+1가격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로드웨이 위크에서는 <라이언 킹>, <알라딘>, <시카고> 브로드웨이를 상징하는 뮤지컬과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6개의 작품을 50% 할인 가격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겨울 아우팅위크는 뉴욕시의 새해를 여는 프로모션으로, 겨울철 비수기 동안 지역 비즈니스 매출을 돕고, 물가 높은 뉴욕을 찾아온 여행객의 경비 부담을 줄여주는 뉴욕 여행 최적기입니다. 아우팅 위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