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 캐리비안 선박의 보이저호를 타고 알래스카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이 5월 15일 출항합니다. 출항지는 미국 시애틀이며 기항지는 미국 알래스카 주의 주도 주노와 과거 황금을 캐러 온 사람들이 캐나다까지 기차를 연결했던 화이트라인으로 유명한 스캐그웨이입니다. 주노는 도로로는 연결되지 않은 도시라서 비행기나 배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빙하와 야생동물, 지구 태초의 청정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지역으로 5월에서 9월까지 크루즈 성수기에만 여행을 할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주노 해역에서는 혹등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고 빙하 위를 걸어볼 수도 있습니다.
5월 14일 대한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하여 현지 시간 5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애틀 도착,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센터, 스페이스 니들 등 시애틀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본 뒤 다음날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에 탑승합니다.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 138,000톤 급 대형 크루즈 선박으로 길이 311미터, 폭 38미터, 승무원 1,180명, 총 수용인원 4,000명입니다. 선상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천국이라 불리며, 아이스 스케이트장, 클라이밍, 미니골프, 서핑 시뮬레이터, 수영장과 스파가 있고, 실내 거리형 쇼핑 공간 로열 프롬나드와 다양한 다이닝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브로드웨이 스타일 뮤지컬 쇼와 댄스, 라이브 공연, 아이스 스케이팅 쇼가 열리며 영어 스탠드업 코미디, 재즈, 팝 라이브 공연, 퍼레이드와 테마 파티가 열립니다. 이외 슬롯머신, 블랙잭, 룰렛, 노래방 등의 시설이 있고 춤, 요가, 필라테스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시애틀을 떠난 크루즈는 알래스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주노와 스캐그웨이, 알래스카 크루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피오르드 앤디콧 암과 도스 빙하, 캐나다 빅토리아를 지나 다시 시애틀로 돌아옵니다. 상세한 일정 확인과 예약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
로얄 캐리비안 선박의 보이저호를 타고 알래스카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이 5월 15일 출항합니다. 출항지는 미국 시애틀이며 기항지는 미국 알래스카 주의 주도 주노와 과거 황금을 캐러 온 사람들이 캐나다까지 기차를 연결했던 화이트라인으로 유명한 스캐그웨이입니다. 주노는 도로로는 연결되지 않은 도시라서 비행기나 배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빙하와 야생동물, 지구 태초의 청정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지역으로 5월에서 9월까지 크루즈 성수기에만 여행을 할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주노 해역에서는 혹등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고 빙하 위를 걸어볼 수도 있습니다.
5월 14일 대한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하여 현지 시간 5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애틀 도착,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센터, 스페이스 니들 등 시애틀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본 뒤 다음날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에 탑승합니다.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 138,000톤 급 대형 크루즈 선박으로 길이 311미터, 폭 38미터, 승무원 1,180명, 총 수용인원 4,000명입니다. 선상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천국이라 불리며, 아이스 스케이트장, 클라이밍, 미니골프, 서핑 시뮬레이터, 수영장과 스파가 있고, 실내 거리형 쇼핑 공간 로열 프롬나드와 다양한 다이닝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브로드웨이 스타일 뮤지컬 쇼와 댄스, 라이브 공연, 아이스 스케이팅 쇼가 열리며 영어 스탠드업 코미디, 재즈, 팝 라이브 공연, 퍼레이드와 테마 파티가 열립니다. 이외 슬롯머신, 블랙잭, 룰렛, 노래방 등의 시설이 있고 춤, 요가, 필라테스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시애틀을 떠난 크루즈는 알래스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주노와 스캐그웨이, 알래스카 크루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피오르드 앤디콧 암과 도스 빙하, 캐나다 빅토리아를 지나 다시 시애틀로 돌아옵니다. 상세한 일정 확인과 예약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