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호텔][호텔] 밤에는 크루즈, 낮에는 소품 공방, 라한호텔 남도 여행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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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지역 소품 공방 클래스, 밤에는 크루즈 투어, 낮과 밤이 다른 남도의 매력, 라한호텔이 휴가철 특별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관광 명소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라한호텔은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특산품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해 왔습니다. 특히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영암 국제 카트 경기장, 해남 산이정원 등 지역을 넓혀 관광 명소들과 제휴 상품을 출시해 왔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크루즈 불꽃투어 상품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동안 운영됩니다. 오후 7시 반 출항하여 크루즈 선상에서 노을에 물든 삼학도와 유달산, 목포대교를 감상하고 불꽃쇼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크루즈 불꽃투어 탑승권 2매,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12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어 이후 일정은 자유롭게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낮 시간에는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암 주민 사업공동체 ‘영암관광두레’의 ‘미술관아래’, ‘예담은’과 협업하여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천연염색 핸드폰 크로스가방 수놓기를 진행하며 참가비는 각각 3만 원, 4만 원, 날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유가 시대의 알찬 휴가, 라한호텔에서 남도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제공 | 라한호텔 (사진 저작권은 라한호텔에 있습니다.)
편집 | 이주호 에디터